그 중간을 잇는다는 명목하에 있는 대통령실과 당 사이의 다리역할을 하는 직책이 무엇일까요.
전 이 정무에 관한 직책을 맡고있는 분이 지금 중간에서 아주 교활하고 뻔하디 뻔한 그 예전 문정부 시절 그들이 하던 철지난 레파토리를 하고있는 것으로 강하게 추측...아니 이제 확신이 드는데 말입니다...
나라 안팎의 정말 중요한 민생과제들과 외교현안들을 챙기고 있는 대통령
APEC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만반의 공을 들이고 있는 국무총리
지금 이 2명의 이러한 상황을 주시하고 중간에서 아주 교활한 여의도의 그 철지난 방식으로 협잡질, 장난질을 하고있는 소위말해 엑스맨이 분명히 있어보입니다.
점점 확신이 들어가네요.
저는 이미 대통령과 국무총리도 지금 당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 대충 잘 간파하고 있을거라 보구요.
더 선을 넘는다 싶을시 확실하게 단도리 치고 잡도리 하고 해당 인물과 그 부화뇌동하는 주변의 정치감각 더럽게 없는 덜떨어진 의원들도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확실하고 강력하게 경고하고 이름 공개해야된다 봅니다. 당원들이 알아야죠. 국민들도 알고.
지금 시점이 어느때고 나라가 어떻게 망해가던 개막장을 다시 되살리려고 불철주야 노력하고 또 노력하려고 하고있는데...
이상황에서까지 내란범, 내란정당, 개막장 세력들하고 뒤에서는 싸바싸바, 우리가 남이가...이러고 앉아있고...
민주당 내에서는 중상모략질, 중간 장난질, 협잡질로 당에서 히든수박들과 어떻게하면 다시 당을 접수하지 이런 짓이나 꾸미려고 하고...
전 지금 중간에서 아직도 철지난 이런 개짓거리 하는 인간은 그냥 자기 정치인생 걸고 당당하게 이름 달고 나와서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치사하고 치졸하고 졸렬하게 앞에서는 허허실실, 좋은 사람인척 하지말고...뒤에서 개짓거리 할 바에...
일부 장관들도 마찬가지죠. 정말 이사람 아니다 싶으면 무조건 일찌감치 잘라내고 민주당 내 의원생활도 앞으로 냉정하게 당원들 심판을 받게끔 해야된다고 봅니다. 대통령이 지시를 몇달동안 그렇게 내리는데도 앞에서는 하겠다 그러면서 안하고있는 일부 장관들 있으시죠...?? 다 알고있습니다. 국민들은...당원들은...계속 그렇게 하시다가 정치인생도 헌납하시길...
명확히 밝혀진게 없이 흐지브지 되는거에 답답할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