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금융회사들 앱이 특히 그런데...
아예 기존앱 서비스를 종료시켜버리고
새로운 앱을 다운받게 하네요 ㅡㅡ;;;
이러면 공인인증서 등록도 다시해야하고
보통 번거로운게 아니죠....
이런 막가파식 운영을 하는데도 쓸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ㄷㄷ
얼른 인터넷 뱅킹들이 기업고객들까지도 확장하면 좋겠네요 ㄷㄷ
기존 금융회사들 앱이 특히 그런데...
아예 기존앱 서비스를 종료시켜버리고
새로운 앱을 다운받게 하네요 ㅡㅡ;;;
이러면 공인인증서 등록도 다시해야하고
보통 번거로운게 아니죠....
이런 막가파식 운영을 하는데도 쓸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ㄷㄷ
얼른 인터넷 뱅킹들이 기업고객들까지도 확장하면 좋겠네요 ㄷㄷ
본인인증 실컷 다 해놓고 계좌까지 구지 인증하라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자주 사용 안하는 계좌를 일일이 외우고 다니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실물통장이 없고 해서, 계좌를 알기 어려워 다른 인터넷은행앱에서 오픈뱅킹으로 제 명의 계좌들 스캔해서 겨우 로그인 했던 기억이 납니다. 웃기는 상황이죠. ㅎㅎ
외국에서 이러면 난리날겁니다.....
자기 실적내고 싶은 방법 아닐까요?
새로운 앱 만들어서 고객 만족도 높아졌다...
담당자들 입장에서는 기존앱에 차세대 플랫폼 올려서 같이 올려뒀다 교체하는게 불편하고 (업체가 다를수도 있고 개발자들도 다르고 이렇게 되면 앱심사도 어렵고)
차세대 오픈했는데 기존앱 이용하는 사람들은 앱업데이트를 즉시 안하는경우 계속 에러가 발생할테니 차라리 차세대플랫폼으로 앱심사 다 받고 기존앱을 죽이고 새로운 앱으로 가게 하는게 더 편하겠다 싶어서요.
결국 담당자들의 편의에 위한 조치라고 보면 될듯싶어요.
일부기능만 빼서 다른 앱으로 옮기는 경우도 있어요...삼성카드 이xx들;;;
앱들이 뭐가 이리 많은지..
소스 날리는게 그렇게 여러 회사에서 지속적 반복적으로 일어났다고 보기는 어렵죠.
그리고 금융앱들은 보통 구버전도 한번 더 업데이트를 합니다. 아이콘 회색으로 만들고 업데이트 하라는 안내가 들어가는데 앱 업데이트를 못하는 상황이 아니라는거죠.
금융 앱들은 기존버전 신버전 동시 운영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고, 그걸 매끄럽게 운영하기는 복집하니까 지금처럼 되고 있다고 보는게 맞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