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끝난 후, '민주당은 여당이라는 인식을 버려야 한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내란, 김건희가 주도한 국정농단, 이를 뒷받침한 검찰과 사법부의 짬짜미가 정리되기 전까지는 민주당은 여당일 수 없습니다.
현 대통령을 배출한 당이랍시고 과거 민주당이 여당일 때처럼 '가진 것을 나누어준다',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마인드는 필요도 없고, 가져서는 안 됩니다.
민주당 지도부와 의원들, 착각하지 마십시오.
대선이 끝난 후, '민주당은 여당이라는 인식을 버려야 한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내란, 김건희가 주도한 국정농단, 이를 뒷받침한 검찰과 사법부의 짬짜미가 정리되기 전까지는 민주당은 여당일 수 없습니다.
현 대통령을 배출한 당이랍시고 과거 민주당이 여당일 때처럼 '가진 것을 나누어준다',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마인드는 필요도 없고, 가져서는 안 됩니다.
민주당 지도부와 의원들, 착각하지 마십시오.
김병기 원내가 악한 의도나 이런게 있는거 같진 않고
그냥 그릇 부족 인거 같습니다.
과반 여당의 원내대표를 맡기에 그릇이 부족해요
당원 여론 흐름을 읽는 눈도 없고, 당원 비판을 뚫고 갈 자신감도 없어보이고, 무엇보다 예전부터 느낀건데 당원 소통이 전혀 없죠
이재명은 이제 1차임기 중입니다.
이점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브라질과 같은 길을 가지 않으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특히 민주당의 정치인들은 뼈를 깍는 노력을 해야 할 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