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노동자 체포·구금의 충격... 미국 현대제철에선 이런 일이
2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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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연방과 주정부의 환영과 달리
제철소 부지
주민들은 완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주민 건강, 환경 오염 해결,
주민의 참여와 지지를 보장하라는 요구다.
이런 환경 정의와 주민 결정권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주민들은
저항과 법적 소송을 예고하고 있다.
현지 주민들과의 문제 해결 여부에 따라
제철소 착공이
장기간 유예될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루이지애나
TV 매체인 'WBRZ'는
4월 1일
"정부는 58억 달러
현대제철 유치를 축하하지만
어센션 패리시
주민들에게서는 이 분위기를 느낄 수 없다"고 보도했다.
지역 주민 조직인
'루럴 루츠 루이지애나' 창립자인
애슬리 가이그나드는
"그동안 암모니아 시설이 문제였는데
이번에는 제철소라니!
이미 문제 된
기존의 발암 물질과 함께
철강과 또 마주하게 되었다"면서
"주민들 가운데
누가 현대제철 유치를 동의했는가?
현대제철은 지역 공동체에 도움이 안 된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의 부지로 결정된
어센션 패리시는
'암의 골목'(Cancer Alley)으로 불리는
환경 취약 지대 한복판이다.
이미 수십 년간
석유화학·정유산업으로
암 발병률이
미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1990년부터 2002년까지
12년 동안
쉘(Shell) 화학 공장에
저항한 기록은
환경 정의 교과서에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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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가운데
누가 현대제철 유치를 동의했는가?
현대제철은 지역 공동체에 도움이 안 된다"
"주민들 가운데
누가 현대제철 유치를 동의했는가?
현대제철은 지역 공동체에 도움이 안 된다"
"주민들 가운데
누가 현대제철 유치를 동의했는가?
현대제철은 지역 공동체에 도움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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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대제철..건설...
현장..에서도....
쇠사슬...체포...
또...나온다에...
500원..겁니다....요...
미국땅에서...
제조업을...
잘...부활시켜..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