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씨는 선물. 그냥 모두 OK. 회사에서 저렇게 영업 따오면, 바로 짐싸야겠죠? 한전과 웨스팅하우스 협상급 이네요. 국민들은 내란수괴가 윤씨일지, 김씨일지 알고싶고, 제대로 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병기는 관심 없나봐요.
조심해야할 리스트에 넣어야 할 것 같아요...
협상: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합의를 도출.
협치: 그런 거 됐고 대충 합의하는 거.
본인이 한 건 싸구려 협치인데 그걸 협상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합니다.
불법계엄 세력과 타협을 한다고?
내란세력과 타협을 한다고?
외환획책세력과 타협을 한다고? 전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국짐당 관계자 만나서 술 퍼 먹고 대충 얘기하고 다 퍼 주고서 성공적인 협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