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번째아들건.
억울하다고 와이프가 나서서 전화해서 따진다?
애초에 와이프가 전화를해서 따질 사이라는것도 정상적이지 않죠.
2. 둘째아들건.
이것도 보면 파봐야합니다.
3. 법사위원장 이상한넘 시켜놨더니 사고쳤죠?
4. 강선우건에서 다들 아시죠?
5. 당대표한테 패드립한 내란당놈하고 혼자 웃으면서 합의하고
6. 이제와서 협의중이었다고 거짓말. 지도부한테 다 알렸다고 거짓말. 생각해보면 다 거짓말인듯합니다. 추미애. 정청래. 서영교. 전현희가 싹다 거짓말한다는게 말이됩니까?
7. 당대표한테 적반하장 사과하라고 소리(존칭도없이)
8. 기자한테 건들건들 윤석렬도아니고 비아냥대면서 당대표한테 물어보라고 썩소.
캐릭터 왠지 익숙하죠?
제 생각엔 지도부, 김병기 다 잘못했는데 이제 그냥 넘어가죠.
김병기의 잘못 99.9 입니다.
왜 조용할까요
이재명 정청래 저런 이슈 있었으면 가만히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