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이 서로 소통이 잘 안되고 예민해지며 제스처에 대해 오해를 한것같은데 그것을 또 악의적 편집해서 sns에 올리니 갈등이 심해지고 카페가 곤란해지는것 같네요.
매장 이용하려면 음료를 주문해야지 들어와서는 음료는 주문 안하고 시끄럽게 하고 욕설까지 하는데..
그리고 마무리 되었으면 거기서 끝내야지 끝내 인터넷에 올려서 이 사단을 만드는군요.
저도 몇년전에 제주도에서 중국인 관광객들 비매너(남이 사진 찍든말든 그냥 휙휙 지나가고 용두암에서 담배피고 아무데나 버리고 버스에서 라면 끓여먹고 등등)
여러번 직접 겪어봤고 최근까지도 뉴스에서 길가에 똥 싸고 기본도덕 위반율도 외국인중 중국인이 최다라고 하더군요.
관광와서 돈 써주고 그러는건 좋다지만
제발 관광매너 좀 갖추소..
세계 다른나라 관광지에서도 중국인 관광객 민폐가 다수 나오더만..
이런점들도 중국이미지가 안좋게 만드는 여러 이유중 하나입니다.
똥을 애가 길거리에서 싸는건 습관 같은거라 고쳐지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중공은 어디죠?
이젠 습관이 아니라 관습이라고 해도 믿을 각이죠...
대한민국은 대공이라고 불러요 한공이라고 불러요?
이요
그냥 공산당 끼워맞추고싶은것 같네요.
북공이라고 불러요?
어느 나라에 공을 붙여요?
중국인도 유달리 많고요.
보니깐 야외 가든처럼 잔디 테라스가 있는것 같네요.
저도 협중 부추기는 뉴스네요.
저도 상당히 많이 봤었구요.
어딜 가든 어글리한 인간들이 있잖아요.
지리적으로 가까우니 그 나라 사람들이 더 많이 오는 거고
타산지석 삼아 우리는 해외 갈때 더 매너있게 하려고 노력해야할 것 같구요.
브랜딩을 돈으로 환산하면서 갉아먹는중...
우리 나라 사람들도 너무나 많은 신기한 사람들 많습니다. 외국인도 마찬가지고요. 어제 유럽인 처럼 (외국인 2명) 보이는 사람이 전통시장에서 담배피면서 지나가는 걸 봤습니다.
그냥 갈라치기 할게 아니라 또라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느나라나 진상들은 있다지만 유독 중국인들이 좀더 튑니다.
일단 중화사상이라는 기본 마인드도 있고 위생관념이나 기차화통 삶아먹은듯한 큰 목소리가 늘 걸림돌이기도 하구요.
저도 제주에 갔다가 봤던 외국인 진상은 대부분이 중국인이었네요.
길가다가 애들 똥싸는것도 안막는게 저기 사람들인지라..
외교관계는 오히려 저런 영상올려서 편집 왜곡하는 중국인이 이상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