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도 노래지만... 댓글단 사람들의 사연이 자꾸 눈물나게 하네요. 가수와 팬이 같이 늙어간다는게... 참... 언제 세월이 이렇게 흘렀나 싶군요. 엄니 아부지 얼굴이나 한 번 더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