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전 쯤에, 여론조사 급하락 했을 때, 별거 아니다. 그냥 보수 과포집이다.
약간 장난 스럽게 글 썼다가, 여러 댓글을 받았는데요.
다시 2번째 글을 파서,
이번 주에 전당대회 끝나니, 9월 첫째주에 보면 됩니다. 그 때 수치가 어떤지 보면 됩니다.
즉 결론은 그냥 여론조사 과포집,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수치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라고 했었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45048?po=0&sk=id&sv=nsw6512&groupCd=&pt=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45240?po=0&sk=id&sv=nsw6512&groupCd=&pt=0CLIEN



리얼미터는 일단 8월 1주차까지 회복이 되었고, 갤럽은 완전히 회복되었네요.
원래 같으면 1달정도 지난 9월 2주차 정도면 리얼미터도 회복 될 거라 봤는데요.
일간으로 보면 조금 빠지는 모양새네요.
일시적인 하락인지 아니면 실제로 빠지는 것인지 봐야겠습니다.
어쨌든 8월 2주차는 보수 과포집에 인한 일시적인 하락인거 같고요.
여기서 60을 빠르게 회복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요.
어제오늘 시끄러운 뉴스가 있어서, 바로 회복될지는 미지수가 되겠습니다.
대신 이번 주 뉴스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50 중후반으로 가느냐? 60을 다시 회복하느냐 싸움일거 같네요.
앞 단위가 바뀔때 오래동안 회복 못하면 ARS에서는 상당히 오래 고착화 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이 상태로 최신 1년 정도 끌고 가면서 지선까지 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 63%…넷 중 한 명은 ‘뉴 이재명’
‘뉴 이재명’의 유입 경로는 다양했다. 1차 조사 때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지지했던 유권자의 13.7%가 이 대통령 지지로 돌아섰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지지했던 유권자층에선 무려 49%가 이 대통령 지지로 유입됐다.
‘뉴 이재명’과 ‘올드 이재명’의 유권자 구성은 차이가 뚜렷하다. ‘올드 이재명’의 핵심 집단이 여성과 40~50대, 진보층이라면 ‘뉴 이재명’은 남성과 30대, 중도층이 핵심이다. 박재익 에스티아이 책임연구원은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뉴 이재명이 유지되면 60% 선을 방어하지만, 이탈하면 50% 아래로 추락하는 구조”라며 “안정적 국정운영의 키를 ‘뉴 이재명’이 쥐고 있는 셈”이라고 했다.
이 패널조사 보시면 새로 유입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층은 그런 논란에 쉽게 흔들리는 성향이 맞습니다(이춘석,사면,주식 양도세 논란)
그 새로 유입된 지지층이 흔들리면 하락하고 유지하면 60% 대를 유지합니다
뉴 이재명은 남성 30대 중도가 대부분이고 그 층은 주식에 관심이 많죠
대선기간 중도보수 전략이 먹혔던 것이구요
더해서 그 층은 반민주 성향이 주이죠
김문수에게 투표한 13.7%+이준석에게 투표한 49% 가 뉴 이재명이란 것이 그 증거이구요
다시 말하면 지지율 회복은 저 이탈했던 뉴 이재명이 다시 돌아왔다고 보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