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 총격으로 죽었을때 한 꼬라지가 있죠
낸시 펠로시 남편이 구타 당했을때 범인을 애국자라고 하면서 모금 운동까지 했습니다
살아생전 가세연은 저리가라 수준의 온갖 막말을 하던 사람이라
사실 일부는 환호 했을겁니다 ㅎㅎㅎ
총기 사고로 인한 죽음에 있어서는 동감이라는게 뉴에이지가 만든 나쁜것이라고 하고 그렇게 살다 죽었으니
사실 죽어도 그런가 보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이번 암살에 여러 음모론이 있는데
가장 그럴듯한 음모론은 트럼프입니다.
커크는 앱스타인 공개를 지지하는 극우였고
사실 트럼프 입장에서는 별로 좋지 않죠
이번 암살이 딱 커크만 공격했고 저격방법이나 실력면에서도.. 의문이 많기는 합니다.
아니러니 한건 찰리커크를 정말 따르는 사람이라면
찰리커크의 이념답게.. 저격범을 애국자라고 칭하고 모금이나 해줘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먼거리에서 머리도 가슴도 아닌 목을 쏜 것도,
흔적없이 사라진 것도 엄청난 실력자란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최소한 스나이퍼 훈련 및 군지식 정도는 있을거라는 추측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범인의 윤각조차 모르는것도 이상하고요
정확히 경동맥을 맞출 정도면,
엄청난 훈련을 받은 사람 인 듯 합니다.
스코프 달면 200m에서 담배도 자를 수 있습니다.
50원짜리 동전도 맞출수 있습니다.
by 한달짜리 저격수 집체 경험자 ;;
저열한 프로파간다, 폭력을 부르는 과격한 수사 같은 건 옮으면 안되는 병균처럼 논단 안에서 배척해야 한다고 봐요.
그건 이미 요즘들 피씨로 지칭하는 혐오에 마지않는 방식에도 녹아들어있구요.
격식과 룰을 담지한 주류가 극단주의자에게 굴복하면서 국면이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