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 입에서 본인을 지칭하는 지적이 나왔고 본인도 인지했다면서도 끝까지 사과는 없고 사과하라는 여론과 기싸움만 하다 끝나네요.
'사과와 반성이 되는 스피커이니 신뢰한다'는 제 이전 글이 바보처럼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정치공학적 판단은 이동형이 일리가 없진 않습니다만,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식으로 호도하다 한마디 들었으면 반성이 따라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저리 삐딱하게 나가니 좀... 실망스럽네요.
이잼 입에서 본인을 지칭하는 지적이 나왔고 본인도 인지했다면서도 끝까지 사과는 없고 사과하라는 여론과 기싸움만 하다 끝나네요.
'사과와 반성이 되는 스피커이니 신뢰한다'는 제 이전 글이 바보처럼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정치공학적 판단은 이동형이 일리가 없진 않습니다만,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식으로 호도하다 한마디 들었으면 반성이 따라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저리 삐딱하게 나가니 좀... 실망스럽네요.
혹시 제 게시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쪽지 보내주세요. 가급적 적극 수용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그렇게 논평한건 채팅창에서 하두 해달라고 난리라 본인이 알고있는 범위에서 정황을 설명한거라고 했습니다. 이정도 까지 설명했는데도 계속 비토하시는 분들이라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요. 강요할순 없으니까요.
저도 재밌게 보긴 했습니다.
범민주 지지자들 양쪽에서 두들겨맞으니 마음고생 많이 하고 있구나 싶기도 했구요.
털보나 이작가나 사과를 하는 스탈이 아니니...
본인은 일단 당대표 원대선거에서 정청래, 김병기에 힘실어 줬었고 이재명, 정청래, 김병기 다 신뢰하는 사람들이겠죠.
제대로 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당과 정부를 쉴드 치다보니 다 꼬여버린상태죠.
자존심 때문인지 최욱말고는 본인 논평이나 실수에 제대로 사과하는 경우가 잘 없는거 같습니다.
또 그게 이작가 캐릭터이기도 하구요.
제 개인적 생각은 담백하게 사과하는게 훨씬더 자존감이 높아보였을텐데..
저는 이동형 작가가 욕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정성호 장관,조상호 변호사도 그렇고 지지자들이 대통령의 뜻을 왜곡해서 받아들여 과하게 비난을 해 벌어진 사태입니다
잠깐 언급도 됐지만, 사상 검증도 아니고 특정 사안에 대해 답을 강요해서 본인 생각과 다르면 적으로 보는 이 분위기도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은 폭력이라는 생각입니다
/Vollago
대통령 입장에서만 말합니다.
부귀영화 누릴려면 다른길도 많았겠죠
때론 무한 쉴드고
물로 지금도 돈 많겠지만
스피커들 욕먹는거 두려워할때 그냥 자기 이야기하면서
이 바닥 버틴거죠. 뭐 김어준이랑 결이 달라서
욕많이먹지만 뭐 그또한 그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각자 편한대로 해석하더라고요. 잼통은 필요하면 직접 말하는 스타일이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