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상안을 상의 했다고 말했다는건 안들리네요.
예전에 얀구원 하나가 실험 이상하게 하고선 자기 선임이랑 상의하고 한 거라고 우겼는데, 옆에서 들은 아이 말로는 실험 내용 추상적으로 말해서 이래저래 해야한다고 말했더니, 불만에 차서는 네 하고 가더니 지 맘대로 실험 하더랍니다. 그리고 안되니까 상의하고 시킨데로 했다고 우기고.
그 경험 이후로는 전 무엇을 하기로 한건지 정확히 말 하지 않으면 안믿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상안을 상의 했다고 말했다는건 안들리네요.
예전에 얀구원 하나가 실험 이상하게 하고선 자기 선임이랑 상의하고 한 거라고 우겼는데, 옆에서 들은 아이 말로는 실험 내용 추상적으로 말해서 이래저래 해야한다고 말했더니, 불만에 차서는 네 하고 가더니 지 맘대로 실험 하더랍니다. 그리고 안되니까 상의하고 시킨데로 했다고 우기고.
그 경험 이후로는 전 무엇을 하기로 한건지 정확히 말 하지 않으면 안믿기로 했습니다.
Moments of glad g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