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아가는 상황보니 민주당 지도부가 협치병 때문에 나이브한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 송언석 그 망언을 듣고도 웃으면서 악수하는 장면이 연출된 것이겠죠.
다 떠나서 언론등이 계속 싸움 더 부추기고 있는데 계속 번지게 두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이건 내분 나기 딱 좋은 상황처럼 보입니다.
이 싸움 더 번지면 때는 이때다 싶어서 특검도 흔들고, 판사들도 영장 기각시키고 하면서 흔들 것이 뻔합니다.
지금은 서로 조금씩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민주당 의원들도 더 내분나지 않게 넘기고 절대 다수 지지자들이 원하는 일에 좀 더 집중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