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에게 김병기 의원과 사전 협의되었나? 라는 질문을 집요하게 했는데 시원하게 답변을 안하고 회피를 하는군요.
지나간 일이고 새 특검법이 통과되었으니 그냥 전체적으로 다 덮고가자는 걸로 논의된것 같은데
김병기만 죽어라 팰게 아니라 당내 소통에 전반적으로 문제의식을 가져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서영교 의원에게 김병기 의원과 사전 협의되었나? 라는 질문을 집요하게 했는데 시원하게 답변을 안하고 회피를 하는군요.
지나간 일이고 새 특검법이 통과되었으니 그냥 전체적으로 다 덮고가자는 걸로 논의된것 같은데
김병기만 죽어라 팰게 아니라 당내 소통에 전반적으로 문제의식을 가져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Valar Morghulis
사과하면되느걸 갖고 덮으려하니 문제네요
이걸 의원들한테 제대로 설명과 동의하는 과정없이 처리해서 일이 커진 것 같습니다
결국 통과된 법안도 원안이 아니고 수정이 됐구요
누구 한명 잡아서 욕을 하면 속이야 시원하겠지만, 그럴 수록 당하는 사람은 감정만 더 상하겠죠
이번 일을 통해 소통 좀 제대로 했으면 합니다
15일 가지고 왜 그러냐고 의총서 김병기가 이야기했어도..
협상보고 받고 어제 밤에 재협상 지시했다고 정청래가 이야기해도 안믿고
분명 다들 협의했을꺼야...
그냥 본인들이 예측이 틀렸으면.. 그냥 틀렸구나.. 사태를 지켜보자가 아니고...
어떻게든 본인들이 판단은 맞았다 라고 하고 싶으신건가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110840001
대장 역할을 하는 것인지, 민주당에는 정청래만 있는 것인지”라며 “국민의힘 입장에선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원내대표 간 합의를 할 수 있을지도 의구심이 있다”고 말했다.
누구 때문에 협의가 깨진지는 나온거죠.
하긴, 다르게 해석하면 소통했는데 우리가 배신했다~라고 하실 분들도 있긴 하겠네요.
상도의에 어긋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