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재명 대통령, 원룸 등 관리비 문제 큰 관심..."부당이득 취하는 것 범죄" 지적
[속보]이재명 대통령 "민생 해답, 책상 아닌 현장에···7대 부문 대책 수립 강조"
[속보]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 등, 국민생활비 부담 경감안 집중 논의"
[속보]이재명 대통령 "셋째 아이 이상 가구에 지원 적은 것 아닌지 전수조사" 지시
[11일 오후, 이재명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열려]
✔민생 문제 해답은 책상 아닌 현장에 있다 언급
▪️일상 직결된 7대 핵심 민생 부분 대한 과감한 생활비 절감 대책 수립 강조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 방안 대해 집중 논의
✔국민 생활비 부담 현황 보고돼
▪️주거·교통비 경감 방안···경제성장수석실 보고
▪️양육·교육·문화비 경감 방안···사회수석실 보고
▪️통신·에너지비 경감 방안···AI미래기획수석실 보고
▪️세대·수혜자별 국민 경감에 필요한 예산 현황···재정기획보좌관실 보고
▪️소비자물가 안정 방안···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보고
✔이재명 대통령, 원룸·다가구·복합 주택서 발생하는 깜깜이 관리비 문제에 관심 보여
▪️관리비 명목으로 부당 이득 취하는 것은 범죄라고 지적
▪️해결 위해 집합건물 관리 체계의 민주적 구성·실태 조사·제도 개선 등 필요
▪️당장 해결할 수 있는 일 비롯해 종합적 해결 방안 검토하라 지시
✔교통비 부담 경감 방안
▪️균형 발전 영향 평가 항목···모든 정책을 필수 평가항목으로 도입
▪️지방에 더 많은 인센티브 줄 방법 모색하라 지시
▪️도심·수도권 간 거리 비례해 가격 혜택 등 수해 연구해 보라 지시
▪️수요 응답형 교통 확대 방안 대해 더 창의적 아이디어 내보자 말해
▪️공공 배달 앱···전국 단위 규모의 공공 배달 앱 통합 등 실효성 있는 방안 검토해 보라 지시
✔양육·교육·문화비 경감 방안
▪️첫째·둘째 양육 지원 제도 비해 셋째 이상의 자녀 가정 지원 제도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 아닌지 살피고 전수조사해 보고하라 지시
✔데이터 안심 옵션 전면 도입 개선 방향
▪️지방자치단치장 시절부터 관심있어
▪️기본통신권이라는 쉽고 편한 이름이 더 적합한 게 아니냐고 직접 제안
✔소비자 물가 안정 방안
▪️비슷한 경제 환경의 다른 나라 비해 식료품 가격 변동성과 가격 수준 높은 이유 물어
▪️근본 원인 파악해 대책 마련하라 당부
[9월 8일, 이재명 대통령·여야 당대표 회동 통해 큰 통합의 정치와 협치 대한 새로운 전기 마련]
✔청문보고서 채택·송부 기한 지나···정부, 국정공백 우려
▪️이억원 금융위원장·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대한 채택·송부 재차 요청했음에도 거부
▪️두 후보자, 청문회 통해 소관 분야서 자질·역량 충분히 검증받아
▪️청문보고서 채택 거부하고 송부 안하는 것···대통령과 여야 당대표의 회동이 이뤄낸 협치의 의미 퇴색시키는 것으로 유감스럽게 생각
적절한 것인가를 정하기가 어려운 듯 합니다.
그리고 원룸의 수익은 많아 보여도 S&P500 수익보다 낮은 듯 합니다.
최근에 30만원에 관리비 20~30만원 이런 곳이 많아진 것은 30만원까지 월세 신고의무가 없는 법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월세30만원에 관리비 50만원 받으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물론 임대수익 누락하려고 관리비를 많이 받는 악덕 업주도 있지만, 전세 갖고 있던 건물주가 임대사업자 등록하면서 전월세 전환율 때문에 주변 시세 이하가 되는 경우가 생기면서 그거 만회하려고 관리비를 올려서 받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 신경쓰실 일은 아닐 것 같은데요
세대당 월 3-5만원이면 충분합니다.
이걸 15-25만원씩 사실상의 월세처럼 편법으로 받는게 문제입니다
이번 살인사건보면 진자 양쪽을 모아놓고 한번들어봐주셧으면합니다
과연 노동법 때문에 소상공인이 힘들어졌을까요? 인건비 싸지면 장사가 질될까요?
제가 어렸을때보다 늘어난 가게수들이 보이네요. 소상공인들이 힘든 이유가 노동법때문일지 의문이네요.
근데... 딱히 해법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뭔가 계속 왹죄는 정책만 나오는 느낌이네요.
부동산... 좋은집 살고 싶고, 돈을 벌고 싶은건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인데.
이걸 너무 억압하면, 악수가 나올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어짜피... 부동산 가진 사람들 생각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입니다.
그렇다보니 대다수의 임대인들에게는 월세를 지금보다 아래로 강제로 내리란 얘기는 대출 원리금만 계속 까먹으면서 매달 손해보란 말이거나 아니면 건물값을 십수억에서 수십억씩 손해보란 얘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수십년 전에 개발되기 전에 땅 샀던 노인들이나, 기업/법인 소유 건물들, 아니면 극히 일부 대출 없이 올현금 구입한 연예인들은 임대료를 내릴 여지가 아주 조금이라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현황을 파악한들 대책은 커녕 어떤 방법으로 개입할 여지가 있을지 짐작도 안되네요..
다자녀 혜택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다문화 가정이 더 많죠.
자국민 다자녀를 홀대하고 있어요. 아이 수 대로 줘야 되요.
아이 키우느라 맞벌이하면, 고소득(?)이라고 작은 혜택도 몰수하죠. 언제적 고소득 기준인지.......
2명이상 다자녀로 퉁져서 실제 다자녀는 지원이 거의 없어요.
특히 40대 1인가구요 ㅜㅜ
전구 갈기, 변기 뚫기, 집 앞 청소 등
그런데 하나 둘 집주인한테 넘깁니다.
같은 건물에 살면서 소일거리로 건물관리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건물관리도 전문업체로 넘어간 마당에 저런것들이 전문업체 일거리가 되버립니다.
결과는 관리비 상승이죠.
이런 연유는 뒤로 한 채 단순히 관리비가 비싸니 관리비 관리를 하라?
그리고 대통령이 이런것 까지 신경써야 하나? 할 정도로 한가한 자리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