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로 (카톡?) 다 공유했지 않느냐 왜 그 땐 말이 없었냐. (......)
자기의 진심과 전략을 모르겠냐... 는 소리를 하면서 억울하다고 난리치는 모양인데.
뭐 진심과 전략 다 좋지만
소통을 확실히 했어야죠. 그래서 합의에 이르고 추인을 제대로 받았어야죠.
추인까지 다 받았는데 배신당해서, 억울해 미치겠어서 정청래 정청래 하며 깽판칠거면 증거를 내놓던가.
게다가 아무리 본인 생각에 억울해도 국민이 지켜보는 이 거대 공당의 원내대표가 대놓고 당대표와 한판 붙자는 식으로 나오면 그 자체만으로도 지지자들은 황당한 겁니다..
회사에도 이런 타입들 꼭 있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막 움직이고 사후에 황당한 소리 하는 사람들.
그런데 더구나 김병기는 정보조직 출신이죠. 최소한의 보고만 하면서 혼자 결정하고, 사고 발생해도 내부에서 쉬쉬 감춰주던 조직습관을 벗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왜그럴까요
쑈인것 같네요
집에서 카톡으로 주고 받으면 되지..
좀..이상한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