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책상 근처에 두어 마리가 계속 왔다갔다 발목에도 한방 팔뚝에도 한방 계속 신경을 긁으면서 절 괴롭히고 있습니다. 방금 한놈은 제가 장법으로 보내줬습니다. 한참 더울때는 없더니 좀 시원해지니까 마구 나타나네요 모기 진짜 싫어요!!!
오! 똑같이 느끼시네요!!??!?
저도 밥먹고 오후 3~4시 쯤되면 어디선가 우르르 옵니다!!!
기후가 변해서 오히려 여름엔 모기도 덥다고 잘 안나타납니다..
진짜 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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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뉘엿뉘엿 질 즈음에
시아버지 모기가 외출 준비를하고 나가려고 하자
며느리 모기가 상냥하게 물었다.
아버님, 저녁 진지상 보아 놓을까요?
그말을 듣고 시아버지 모기는 결연한 표정으로 말했다.
필요없다.
순한 놈 만나면
저녁 실컷 먹고 올 것이고,
모진 놈 만나면
오늘이 제삿날이니
그리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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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조심할려 합니다 ㅎㅎ
아 여자는 안때리는 주의 였는데요..... 곤란합니다....
어느 문파 소속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