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조국, 강미정 탈당 보류 검토 지시...복당 의사 있다면 원하는 당직도"
[속보]조국 "새로운 정당으로 태어나겠다...제가 많이 모자랐다"
"새 정당으로 태어날 것"...돌아온 조국, 강미정 탈당 보류 검토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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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당무위원회가 끝난 후 취재진과 만나 "강 전 대변인이 온라인으로 탈당 신청을 했는데, 탈당 신청이 접수 후에 보류 과정 없이 곧바로 탈당되는 점을 조 비대원장이 안타까워했다"며 "탈당 보류를 재검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조 비대원장은 '만약 (탈당 보류) 방법이 없으면 우리 당이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강 전 대변인이) 재입당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자'는 입장"이라며 "원래 탈당하면 1년간 재입당이 안 되는데 이번엔 모든 것을 피해자 입장에서, 피해자 측이 복당을 원한다면 먼저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강 전 대변인이 원하는 당직이 있다면, 그것 역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혁신당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무위를 열고 찬반 투표를 통해 조 혁신정책연구원장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비대위 구성은 조 비대위원장에게 권한을 위임하기로 했다.
선출 직후 조 비대위원장은 입장문을 통해 "창당 때보다 더 무거운 마음으로 당무위 결정을 받아들인다"며 "당의 위기는 전적으로 저의 부족함 탓이다. 제가 많이 모자랐다. 새로운 당으로 태어나라는 당원과 국민의 뜻을 실천하겠다. 반드시 그 길을 걷겠다. 모든 것을 피해자와 국민 눈높이에 진실하게 맞추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 전 대변인의 탈당이 너무나 아프다. 당이 돌아오고 싶은 공동체가 되도록 할 수 있는 노력을 끝까지 다하겠다"며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한 피해자 지원 등 제도적 정비를 서두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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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11_0003325596
ㅋㅋ 전 반대입니다.
당대표가 징역형 받은 날
회식, 노래방 가는 대변인이
비대위라뇨.
이 분도 피해자이지만 그정도 인물은 아니지요
외치지 않는 사람들 저만 이상한가요?
이상한거 맞습니다
안먹힙니다
조국당 지지자들이 어떤사람들인데요
문 전대통령 어떻게든 엿먹이려고 틈만 나면 친문, 친문.
친문 민정라인이란게 만약 진짜 존재한다면 조국 대표는 거기서 빠지나요?
조대표야 말로 친문 민정라인에 속하는 분일텐데요.
맞아요
문재인 전대통령 임기가 아직도 안끝났다는 말 같습니다.
지긋지긋하네요. 문대통령이 그렇게 욕먹을 분도 아니었거니와
비록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었다 하더라도 이젠 놓아줘야 될 때가 많이 지났습니다.
이건 그냥 낙지고 수박이라고 해야지 친문 낙지, 친문 수박이라 해야 됩니까?
대통령 재임시절 총리를 했던 사람이 찾아왔으니 만나서 담소 정돈 할 수 있잖아요.
뭐 지지 선언이라도 했답니까? 그럼 욕하는거 인정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찾고 조국 대표도 찾은 분인데 그분들도 다 일일이 친문 대통령, 친문 대표 꼭 붙여서 불러 주시구요.
대통령입니다 그러니 친문 인사라 하는거고요! 본인이 잊혀지고 싶으면 탈당하고 내란지지했던 사람 만나고 하면 되는겁니다. 왜 친문이라고 부르면 안되는건가요? 친문이 안좋은말이라고 인정하는거예요?
친문이 나쁜 말인게 아니라 맘에 안드는 놈들에게 일일이 친문 딱지 붙여서 굳이 퇴임한 대통령
욕먹이려고 하는 놈들 속이 보여 싫은 거지요.
이런거 일일이 다 설명해줘야 되는 내가 한심하니 입씨름은 여기서 관두겠습니다.
강미숙인가 하는 분이 피해자 대리하는것 같으니 그분중심으로 TF구성해서 협조하면 되는거구요
강미정이 당직을 못 맡아서 탈당을 한게 아닐텐데요.
2. 또다른 가해자 신모씨는 즉시 출당 및 제명, 복당 영구불허 방침을 명확히 하고,
3. 나머지 2차 가해자라 지목된 이들 (이규원류) 도 모두 그에 맞는 징계를 해야죠.
가해자, 또다른 2차 가해자들이 그대로 남아있다는데 강미정씨 혼자 복당해서 뭐 합니까?
저 워딩만 보면 강미정씨가 뭐 당직 안 줘서 그런 줄 알겠네요.
그리고 이 건으로 인하여 퇴직한 당직자와 제명시킨 세종시당 위원장에 대한 부분도 명확히 해야죠.
2. 관련자 깔끔히 청소를 하고
3. 복당 및 차후 대책 논의
이 순서가 맞겠죠.
가해자쪽은 그냥 놔두고 피해자를 챙긴다는 건, 이상하네요
가해자측과 피해자가 양립이 가능한가요?
피해자를 복당시키고, 피해자들에게
사과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니고,
가해자를 당에서 제명해서,
피해자들과 분리 조치 하고,
당에서 처음부터 원점에서 재 조사 하고,
가해자들을 형사 고발을 해야 합니다.
피해자 측에 서 있다가
제명 조치된 분들에게도 원점에서 재 조사 하고,
사과하고, 원상 회복이 필요합니다.
사과하고 다시 징계 절차 밟던가 절차가 정상적이었다면 해명하고 사과하는 정도가 맞지 싶군요.
비판의식 제로인 극우랑 다를게 없는 사람들같습니다.
비극적인 가정사도 안타깝고 그동안 여러모로 진보진영에 도움을 주셨지만 거기까지인 거 같습니다.
판단을 해야할 자리에 이렇게 우유부단하게 시간을 끌다가 내놓은 답이란 게 이런식이면 실망이 크죠.
악한 정치인만큼 더 폐해가 큰게 모호하게 우유부단한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지경이 되도록 1년 징계에서 입꾹닫하는지 참
가장 중요한 건 가해자 처벌과 사과죠. (피해자 또는 일반적으로 납득 가능한 수준으로)
그거 없이 자꾸 니가 이번만 참아 라는 식으로는 피해자를 더 괴롭히는 거 밖에 안됩니다.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응원합니다
대응하는것의 시작인듯합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