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정치권 붙잡고 자기 맘대로 흔들어야 하는데 맘대로 못하게 되니까 뿔난거죠 기득권 잡고 있던 꼰대가 젊음을 부러워 하는 거나 진배 없습니다.
아싸형
IP 121.♡.220.253
09-11
2025-09-11 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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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기레기들이 발악을 해대네요
레두
IP 121.♡.155.60
09-11
2025-09-11 16: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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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힘내세요~
덩그러니
IP 121.♡.118.70
09-11
2025-09-11 16: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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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김어준부터 잡고 그다음 수순으로 그중간에 갑자기 조국당이 터졋고 얼씨구나 하고.. 이떄나 싶어서 변기가 터트렷다고 봅니다.
rrer
IP 110.♡.105.34
09-11
2025-09-11 16: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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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지들끼리 열폭하는걸 '파장'이라고 하네요
groceryboy
IP 209.♡.83.63
09-11
2025-09-11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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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읽어봤습니다. 일정부분 공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의제를 총수가 만들어가고 그 영향력 무시 못하는 점 맞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듣습니다. 일단 재밌고 국회의원 이 직접정책 결정 방향 다 설명해주는 방송이 여기밖에 없더라구요. 윤석렬 전에는 여러 다양한 이슈 (민주화 인사 가족들에 대한 처우 열악, 소녀상 지원, 공기업, 지제체장 인터뷰 등) 도 조망했었구요. 물론진행 방식, 말투 부분 거슬릴때가 있습니다. 내자식도 내맘에 안드는데 평생 저리 살아온 총수를 뭐 꼭 다 이해할 순 없지요. 가끔 민감한 부분에서 버퍼링 두는 것도 어떤 분들은 현명하다고 하지만 다른 분들은 또 기회주의적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아마 tbs 부터) 젊은 여성 리포터와 선생, 제자 구도로 ‘가르치며 배우는 정치’같은 구도가 일부에게는 불퍈 하게 비춰질 수 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도 사과 값 이야기하며 그때 뭐했길래 몰랐냐고 타박하고 바로 그럴 수 있다며 괜찮다 아니다를 총수 본인이 판단하는 구도는 보는 사람에 따라 불편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정치 현안 아냐 모르느냐로 인생의 가치를 평가할 순 없으니까요. (사실 어린 리포터에게나 질문하지 한강 작가를 데려다 동일하게 질문하진 않을 테니까요) 총수는 총수대로 필요합니다. 당장 뉴스공장 없어지면 들을 방송도 없습니다. 새로운 미디어로써 책무, 방향은 총수가 열심히 고민해보길 바랍니다. 잘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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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잡고 있던 꼰대가 젊음을 부러워 하는 거나 진배 없습니다.
물론진행 방식, 말투 부분 거슬릴때가 있습니다. 내자식도 내맘에 안드는데 평생 저리 살아온 총수를 뭐 꼭 다 이해할 순 없지요. 가끔 민감한 부분에서 버퍼링 두는 것도 어떤 분들은 현명하다고 하지만 다른 분들은 또 기회주의적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아마 tbs 부터) 젊은 여성 리포터와 선생, 제자 구도로 ‘가르치며 배우는 정치’같은 구도가 일부에게는 불퍈 하게 비춰질 수 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도 사과 값 이야기하며 그때 뭐했길래 몰랐냐고 타박하고 바로 그럴 수 있다며 괜찮다 아니다를 총수 본인이 판단하는 구도는 보는 사람에 따라 불편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정치 현안 아냐 모르느냐로 인생의 가치를 평가할 순 없으니까요. (사실 어린 리포터에게나 질문하지 한강 작가를 데려다 동일하게 질문하진 않을 테니까요)
총수는 총수대로 필요합니다. 당장 뉴스공장 없어지면 들을 방송도 없습니다. 새로운 미디어로써 책무, 방향은 총수가 열심히 고민해보길 바랍니다. 잘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