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조지아주(州) 한국 기업 공장에서 한국인 300여명이 구금되는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이에 분노한 국내 한 소비자가 테슬라 차량 구매 계약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소비자 A씨는 "테슬라 계약 취소했다. 5월에 '모델Y 롱 레인지'를 휠까지 화이트 색상으로 맞춰 설레는 마음으로 주문했다"며 "이제 거의 받을 순서가 된 것 같은데, 조지아 한국인 구금 사태를 보고 열받아서 취소했다"고 말했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이게 기사 날 일인가 싶고
이런 기사는 저어기 중국에서 일어나는 일과 기시감도 들고 그러네요ㅎㅎ
중국은 때려 부수는 거 기사 나기도 하던데 과연….
렉서스는 지금 불에타고있었을겁니다
성조기 태극기 같이 들고 다니는 세력들은 노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