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FortunateRamen/status/1965862068474843213
"I can't stand the word empathy, actually."
"I think empathy is a made-up, new-age term that does a lot of damage."
이러한 그의 말에 "공감"하는 바, 그의 죽음에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군요
Good Riddance.
https://twitter.com/FortunateRamen/status/1965862068474843213
"I can't stand the word empathy, actually."
"I think empathy is a made-up, new-age term that does a lot of damage."
이러한 그의 말에 "공감"하는 바, 그의 죽음에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군요
Good Riddance.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제가 살면서 가장 황당했던게 학교에서 연극 한다고 동생친구가 놀라와서 배경음악 만들어달라고 해서
쓸만한 배경음악을 찾아서 편집 해주고 있는데
이거 뉴에이지 음악 아니냐고 기겁을 하더군요... 저는 그 놀라는 모습과 알수없는 거부를 보며 놀랐습니다.
당시에 세일러문이 악마의 애니라는 소리도 듣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오던게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한시간 가까이 이 음악의 장르와 왜 생겨났고 세일러문은 이런거다라고 설명해주던게 생각나는군요
종교는 현대 사회에서 정말 쓸모가 없습니다
캐임브릿지에서 교수한테 탈탈 털리던 장면은 진짜 명장면이었습니다
I can't stand the word empathy, actually!
나는 사실 '공감'이라는 단어를 정말 싫어해!
(I can't stand: '나는 ~를 참을 수 없어'라는 뜻으로, '~를 아주 싫어한다'는 강한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냅니다.)
I think empathy is a made-up, new-age term that does a lot of damage.
나는 공감이라는 단어가 해로운 영향을 많이 끼치는, 만들어진 신조어라고 생각한다.
(made-up: '꾸며낸', '지어낸'이라는 뜻으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할 때 씁니다.
new-age term: '뉴에이지 용어'라는 의미예요. '뉴에이지'는 1970년대 서구 사회에서 등장한 정신 운동을 뜻하는데, 여기서는 '새롭게 만들어진' 또는 '뜬구름 잡는 듯한' 느낌을 주는 유행어를 비판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되곤 합니다.
does a lot of damage: '많은 해를 끼친다'라는 뜻입니다.)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