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근로자 317명 오늘 오후 석방… 내일 새벽 1시 美 출발
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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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근로자들이
11일 풀려난 뒤 귀국길에 올라
12일 오후 한국에 도착한다.
애초 10일 출발하려 했지만
‘미국 측 사정’으로 하루 늦어졌는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구금된 한국인들이
미국에 잔류할 의사가 있는지 물어보는
과정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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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무슨..핑계로....
우리..국민들의...
발목..잡을수...있으니...
빨리...
데려...옵시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무사히 귀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기 남으실래요? 물으면 사정다들 있겠지만 자괴감 들던가 뱅기타고 욕하려 참던가 밖에 예상이 안되네요
일정 기간 무반응과 침묵, 투자 진행 보류 등으로 저들을 초초하게 하고,
서서히 국내 불법 취업 영어강사들 소탕작전 수위 올리며...반응이 오면 마지 못해 움직여야 합니다.
"초대받지 않은 잔치에는 절대 가지 않는 법"입니다.
근로자잡아놓고 날아간 사절단에게방위비
얘기한거 그거보고 가슴답답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