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똥파리들과 리박스쿨이 김병기와 엮어서 비난을
참고하시라고 기자 인터뷰
기자 : 어제 여야 원내대표 협의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정청래 : ...음... 어제 협상안은... 제가 수용할 수 없었고 또 지도부의 뜻과도 다르기 때문에 어제 바로 재협상을 지시했습니다.
기자 : 사전에 대표님하고 상의 없이 원내대표님이 결정을 내리셨다는 건가요?
정청래 : 음... 원내대표님도 고생을 많이 하셨고... 했지만 저희 지도부 뜻과는 많이 다른 것이어서... 저도 어제 많이 당황했고 그래서 바로 재협상을 제가 지시했던 겁니다.
기자 : 어떤 지점이 뜻과 가장 달랐나요?
정청래 : 특검법 개정안을 하자는 것은 핵심 중의 핵심이 기간연장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연장 안 한 쪽으로 이렇게 협상이 된 것은 이 특검법 원래 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되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재협상) 지시 한 겁니다
기자 : 오늘 중에 특검법 통과는 강행하시는 걸까요? 수용 여부와 별개로?
정청래 : 원내에서도 고심을 많이 했을 거 같고요 그래서 먼저 최고위원과 지도부 회의를 먼저 하고 의총에서 의원들과 함께 지혜롭게 잘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 재협상 지시는 언제쯤 하셨나요?
정청래 : 어제 밤에 바로 했습니다
이런 기사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