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범인이라고 알려진 사람은 아니였고
현재 경찰이 수색중
근접거리 암살은 아니며 현재 경찰이 주변 수색중입니다
경동맥을 쏴서 즉사 시킨거 봐서는 어느정도 계획된 범행으로 보입니다.
암살 직전 찰리커크의 질답 내용은
10년동안 트랜스젠더가 암살 얼마냐 했냐라는 질문에
너무 많다라고 대답했고 질문자는 5명뿐이라고 말하면서
10년동안 총기난사 사건이 몇건이나 일어났는지 알고 있냐라는 재질문에
갱단 폭력을 포함 하는건가 안하는건가라고 되물어 보자 마자 저격 당했습니다.
참고로 오늘 행사의 주제는 " 네가 틀렸다는걸 증명해" 입니다..
이 행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모순 그 자체입니다.

저는 오히려 현실이 더 영화나 드라마 같아서 그렇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냥 미국 이준석인데 말이죠
개신교와 우익 정치의 결합을 더 끈끈 하게 만든 인물 이죠
이렇게 보니 우연의 일치란 신기하군요
질답 내용도, 결과도, 행사 제목까지...
진짜 뭔 영화 시나리오처럼 진행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