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인사나 특정조치에 대해 불안한 요소나 특이점들 우려목소리를 내면 하나같이 이제 정권 잡은지 불과 몇 개월 지났다고 하거나, 대통령이나 당대표 의중이 있을 것이다 라고 쉴드치고, 우려 목소리 낸 사람들 개차반으로 만들던 분들 다 어디로 갔습니까.... 어이가 없네요.
대통령 말도 안들어먹고 근육자랑하는 정성호도 하루빨리 내치기를...
조미카엘
IP 61.♡.57.126
09-11
2025-09-11 15: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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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몰랐다면 밑에 넘이 대통령의 의중을 맘대로 해석하고 의견 전달 했을 수도 있을거고 솔직히 김병기가 국힘당과 저딴 합의를 해서 덕볼게 뭐가 있나 생각해보면 병기의 행보는 이해가 자지 않죠. 뭐 약점이 잡혔다 라고 말을 얻는 분들도 계신데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음..
이번 문제는 세세히 내막을 잘 파 헤쳐야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두번 다시 이런 짓이 일어나지 않을겁니다.
아제로써
IP 211.♡.122.51
09-11
2025-09-11 15: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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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야기가 생각보다 스펙타클 한데요? ㅎ
Hearit
IP 211.♡.203.75
09-11
2025-09-11 17: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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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해임!
co-simpler
IP 210.♡.241.230
09-11
2025-09-11 18: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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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병기는 주변 인물에게 휘둘려서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한시라도 빨리 끌어내려야 합니다. 상식적인 정치인이라면 이번 사태를 아무런 대책없이 추진하지 않습니다. 나름의 빽이 있다고 봐야합니다.
2. 대통령 측근 중에 이번 사태에 개입한 밀정이 있을 것이고 그 자의 인맥을 통해 김병기가 움직이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이동형도 그 라인(아마도 인사권까지 관여할 수 있는 인물)에 대해서 알고 있고 꽤나 신뢰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쉴드를 치고 있죠. 이동형이 몰라서 넘겨 짚은 것이 아니라 조기 진화를 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봅니다. 만약 빠르게 자신의 판단을 사죄한다면 진짜로 몰랐다고 믿어주겠지만 뭉게고 가려고 한다면 이동형은 당분간 아웃입니다.
3. 이대통령도 인정에 이끌려 잘못된 행동을 하는 측근을 그대로 두면 안됩니다. 토사구팽을 제대로 못한 신생 국가는 결코 오래가지 못합니다. 누구 잘못인지 발본색원을 하고 적절한 인사 조치를 하는 것이 최종 인사권자의 의무입니다. 지금 계속해서 인사 문제가 불거지는데 대통령의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 누구도 믿지 말고 측근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시장이나 도지사처럼 시키는 일만 하는 공무원이나 부리는 상황이 아닙니다. 일만 하면 되는 자리가 아니란 말입니다. 비주류로 외롭게 정치를 해와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고마운 건 알겠지만 그 사람든 전부 쳐내고 직접 사람을 골라서 등용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야리스마
IP 211.♡.198.215
09-11
2025-09-11 22: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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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기어 박고 있었는데 이로서 판독되었네요.. 김변기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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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당에서 결단이 필요한 시기네요..
어제 이이제이 방송에서 대통령 뜻이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30일 정도만 줄어든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제 닉네임이 하필 이동형이네요; 이동형이 두둔한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동형은 특검 끝나고 국수본 수사 가능하다고 했지만 그것도 다 안되는걸로 합의했습니다. 그런 자세한 내용도 모르면서 두둔한 이동형도 너무 경솔했죠
김변기야 왜 그러니
라고 이야기 하던 사람들 뭐하나요
어이가 없네요.
대통령 말도 안들어먹고 근육자랑하는 정성호도 하루빨리 내치기를...
솔직히 김병기가 국힘당과 저딴 합의를 해서 덕볼게 뭐가 있나 생각해보면 병기의 행보는 이해가 자지 않죠.
뭐 약점이 잡혔다 라고 말을 얻는 분들도 계신데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음..
이번 문제는 세세히 내막을 잘 파 헤쳐야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두번 다시 이런 짓이 일어나지 않을겁니다.
2. 대통령 측근 중에 이번 사태에 개입한 밀정이 있을 것이고 그 자의 인맥을 통해 김병기가 움직이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이동형도 그 라인(아마도 인사권까지 관여할 수 있는 인물)에 대해서 알고 있고 꽤나 신뢰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쉴드를 치고 있죠. 이동형이 몰라서 넘겨 짚은 것이 아니라 조기 진화를 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봅니다. 만약 빠르게 자신의 판단을 사죄한다면 진짜로 몰랐다고 믿어주겠지만 뭉게고 가려고 한다면 이동형은 당분간 아웃입니다.
3. 이대통령도 인정에 이끌려 잘못된 행동을 하는 측근을 그대로 두면 안됩니다. 토사구팽을 제대로 못한 신생 국가는 결코 오래가지 못합니다. 누구 잘못인지 발본색원을 하고 적절한 인사 조치를 하는 것이 최종 인사권자의 의무입니다. 지금 계속해서 인사 문제가 불거지는데 대통령의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 누구도 믿지 말고 측근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시장이나 도지사처럼 시키는 일만 하는 공무원이나 부리는 상황이 아닙니다. 일만 하면 되는 자리가 아니란 말입니다. 비주류로 외롭게 정치를 해와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고마운 건 알겠지만 그 사람든 전부 쳐내고 직접 사람을 골라서 등용하시길 바랍니다.
김변기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