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은 생명을 살린다
우리의 신이 부여한 권리들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 수정헌법 제2조를 유지할 수 있다면, 안타깝지만 매년 어느 정도의 총기 사망이라는 대가를 치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찰리 커크-
자기 목숨으로 대가를 치렀죠.
딱히 명복을 빌어주고 싶진 않네요 🙄



총은 생명을 살린다
우리의 신이 부여한 권리들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 수정헌법 제2조를 유지할 수 있다면, 안타깝지만 매년 어느 정도의 총기 사망이라는 대가를 치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찰리 커크-
자기 목숨으로 대가를 치렀죠.
딱히 명복을 빌어주고 싶진 않네요 🙄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피치(y): "공감은 많은 해악을 끼치는, 지어낸 신조어라고 생각한다" -찰리커크
알렉스: 그가 그런 말을 했을지도 모르죠, 저도 잘 모르고 신경 쓰지도 않아요. 하지만 바로 그게 우리가 우리의 것을 잃지 말아야 할 또 다른 이유 아닌가요? 그의 몰락을 축하하는 건 그의 주장이 옳았다는 걸 증명하는 셈이 되지 않나요?
에비: '저는 총기 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이, 불행한 일이지만, 우리가 다른 신이 부여한 권리들을 보호하기 위한 수정헌법 제2조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에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 찰리 커크
이걸보고 팩트와 논리에 기반해 토론한다는 사람은 극우뿐이었죠
“ 무지성으로 믿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 비판적으로 라고 생각하”라..
참 편리한 얘기죠. 자기들 외에 남들에게만 적용할 때는 말입니다. 🤔
“ [찰리 커크]
"이 나라 교회와 목사님들에게 행해지고 있는 압수수색은 정말 잘못된 일이고, 미국 정부가 그것을 바라보고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52992_36799.html
그런데 이런 발언의 어디에 지성과 비판과 판단이 존재하는지는 참 의문인데요.
이건 어떻게 봐도 무지성적 종교인의 강압이자 내정 간섭일 뿐인데요.
한국 개신교가 타락한 건 예수의 말이 틀려서가 아닙니다.
그 말들을 지들 좋을대로 이용해 먹은 인간들이 가장 큰 문제죠.
소위 대안 우파들의 팩트과 논리 운운이 딱 그 정도로 들립니다.
“ 질문자: 최근 10년 간 총기 난사를 일으킨 트랜스젠더가 몇 명이었는지 아십니까?
커크: 너무 많았죠 (청중 박수)
질문자: 5명이었습니다. 최근 10년 간 미국에 총기 난사범이 몇 명이나 있었는지는 아십니까?[8]
커크: 갱단 폭력도 포함해서요?”
https://people.com/charlie-kirk-was-answering-student-question-about-gun-violence-when-he-was-fatally-shot-11807809
총 맞기 직전에조차 트랜스젠더 총기 사건을 통계적 팩트는 무시하고 자기 좋을 대로 써먹고 있었죠?
여기의 어디에 팩트와 논리가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