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불안합니다
아무리 현 상황이 우리에게 유리하고
희망회로를 돌려봐도
개혁은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효율을 따지면 개혁을 완수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그 과정에서 손실도 발생하고 놓치는 점들도 불가피하게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개혁은 김영삼처럼 해야합니다
하나회와 검찰이 같냐라고 반문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본질은 같습니다
저항의 '여지'자체를 주지 않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개혁의 참된 방법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뜻인지 대통령실에서 이야기 한 것인지 는 추가 확인해봐야겠지만..
확인 해보고.. 가급적 최소화 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보긴 합니다. 다만 꼭 이유가 있어서 유예해야 한다면..
그것 또한 논의대상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3~6개월 사이가 가장 좋을 것 같긴 합니다만.
기재부 분리에 4개월 지정되었는데
3~6개월이면
충분히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기민하게 해도 모자를 판인데, 너무 엄중한 스탠스네요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