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첫 주중국대사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60)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현재 정부는 노 이사장의 인선 절차를 마무리하고 중국 측 아그레망(주재국 부임 동의)을 기다리고 있다.
노 이사장은 지난달 24~27일 박병석 전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한 대통령 중국 특사단에 포함돼 중국을 방문했다. 노 이사장을 비롯한 특사단은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 한정 국가부주석 등 중국 고위 인사들과 두루 면담하고 이들을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주요국 대사 인선이 진행되고 있네요.
특히 강태공의 후손이 한국에서 대통령 했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노씨 기원이 강태공의 후손이라고.. -_-;; ) 뭐 본인도 그렇게 방문도 했고..
산동쪽에서 엄청 좋아하는 한국대통령입니다. 그리고 시진핑의 부인 펑리위안이 산동쪽 인맥을 장악하고 있죠.
요즘에는 한물 가는 분위기이긴 합니다만.. 노재현씨도 중국과도 왕래가 꽤 있는 것으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