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 오실 것 없습니다. 정치가 원래 그래요. 그때 그때 판단하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다만 마음 속에 야구 타율 처럼 체크는 하시는게 좋습니다. 야구에서 100% 안타치는 10할 타자가 없듯이 정치도 항상 옳은 선택하고 옳은 행동하는 정치인 없습니다. 현실에서는 3할 타자 정도면 매우 우수한 타자이듯이 현실 정치에서도 그 정치인이 얼마나 준수한 타율을 유지하냐를 나만의 기준으로 가지고 계세요. 그래야 한두번 병살을 치거나 삼진을 먹어도 계속 써야 할 자원인지 버려야 할 자원인지 파악이 됩니다.
지지자나 유권자로서 인지력을 냉정하게 유지하려면 사안사안 하나에 너무 감정을 소모하시면 안됩니다. 물론 분노 할 때는 제대로 분노하되 계속 인지 상황을 리와인드 하면서 평가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너무 마음의 상처가 크고 심신의 피로가 심하다면 가끔은 커뮤니티도 멀리 하시고 유튜브나 뉴스도 멀리 하세요. 중간중간 휴식을 가져야 다시 싸울 힘을 얻습니다.
원래 민주정의 시민이 되기는 참 어렵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쇼팽좋아
IP 222.♡.43.241
09-11
2025-09-11 10: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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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결이란건 참 단점이 많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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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서결도 검찰총장 되었을 때 다수가 지지했습죠..
갑자기 국정원에서 김병기 터니까 화력이 높아졌던거였죠….
진짜… 당한느낌이 드네요.
정청래때도 인천출신들이 드럽게 나대더니만….
겨우 막았죠.
진짜 한눈을 못팔겠습니다… 이눔의 나라….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전체 여론이 이리 쏠렸다가 저리 쏠렸다가 너무 극단적인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잼통팔이 언플에 놀아난 형국,
다만 마음 속에 야구 타율 처럼 체크는 하시는게 좋습니다.
야구에서 100% 안타치는 10할 타자가 없듯이 정치도 항상 옳은 선택하고 옳은 행동하는 정치인 없습니다.
현실에서는 3할 타자 정도면 매우 우수한 타자이듯이 현실 정치에서도 그 정치인이 얼마나 준수한 타율을 유지하냐를 나만의 기준으로 가지고 계세요. 그래야 한두번 병살을 치거나 삼진을 먹어도 계속 써야 할 자원인지 버려야 할 자원인지 파악이 됩니다.
지지자나 유권자로서 인지력을 냉정하게 유지하려면 사안사안 하나에 너무 감정을 소모하시면 안됩니다. 물론 분노 할 때는 제대로 분노하되 계속 인지 상황을 리와인드 하면서 평가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너무 마음의 상처가 크고 심신의 피로가 심하다면 가끔은 커뮤니티도 멀리 하시고 유튜브나 뉴스도 멀리 하세요. 중간중간 휴식을 가져야 다시 싸울 힘을 얻습니다.
원래 민주정의 시민이 되기는 참 어렵습니다. 어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