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저의 뇌피셜입니다. 소설적인 가정입니다. 아들의 취업 부정 관련 논란이 사실이고, 검찰이 이걸 쥐고 흔들고 있어서 국힘에 질질 끌려다는 것? 국민의 바램이고 뭐고 아몰랑, 내 식구가 제일 중요해 뭐 이런 마음인 것이죠.
범죄자들과 타협한 부역자랑 다를게 없다거 봅니다.
ㄴㄴㄴ 정치인이라면 대화와 협상은 당연히 해야죠.
문제는 내주지 말아야 할것을 내주었습니다.
부모의 심정?으로 항의선에서 끝낸것에 대해 비판했는데
그런 저에게 온갖 사람들이 인신공격을 했죠.. 그사람들 아직도 열심히?
지지 하실련지는 모르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