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B1/B2 합법비자 가진 직원들, 회의 도중 잡혀갔다”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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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났다고 영국 가디언이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는 당시 구금을 주도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측이
작성한 문서를
가디언이 입수하면서 알려졌다.
ICE 측이
“구금된 근로자들이
모두 불법으로 근무했거나
미국의 비자 규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한 것과
정면으로 대치되는 내용이어서
큰 파장을 야기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측은
합법 비자를 보유했지만 구금된
이 한국인에게
‘자진 출국’을 압박해
동의를 얻어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 적법 비자 알면서도 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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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문서의 내용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가디언은 지적했다.
미국의 이민 변호사
찰스 쿡
또한 가디언에
“유효한
비자 소지자를
이런 방식으로 구금하는 것을 불법”이라고 논평했다.
● 구금자-한국의 가족들도 귀국 연기에 낙담
.....
이 관계자는
“ICE 요원들이
처음에는 비자를 확인하고
‘문제 없다’고
하더니
다른 요원들이 와서
케이블 타이로
묶어
직원들을 끌고 갔다”고
.......
.......
불법은....
미국측....이었다는요..
사실이면 소송 걸어봐야..
영국 가디언지가 이미 보도한 기사에 단독을 달고 쓰는 거는 나의 번역이 제일 빨랐다 라는 뜻일까요?
법대로...하자던..분들은...
이젠....
난몰랑....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