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65724?event_id=028_1757521535212
출발이 지연된 이유는 공항까지 수갑을 채우는게 관례인데
트럼프가 좀 늦은 지시를 한건지 모르겠지만 수갑 채우지 말라고 지시했으며
재입국시에도 불이익이 없게 하라고 지시했다 합니다.
비자문제도 워킹그룹 통해서 논의한다합니다.
우리가 아까 장관들끼리 회담에서 어떤 물밑거래와 협상들이 있었을지는 모르겠지만 뜬금없이 루비오가 삥뜯는 느낌처럼 북핵대응.대미투자.방위비 이야기하길래 불안했었습니다.
그래도 잘 해결되가는것 같아서 다행이며 오늘 새벽에 외교부 장관이나 오전에 대통령이 기자회견때 더 자세히 설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돌아오시는 직원분들에게 수많은 언론들이 달라붙어서 인터뷰 요청할텐데 언론들이 직원분들 너무 괴롭히지 말기를 바랍니다.
미국이 원하는대로 미국인들에게 기술 넘기고 가르칠건지
tsmc처럼 손해 감수하고 치사해서 미국 공장은 안돌릴거다 해버릴건지요
조단위 추징금도 얘기가 나왔는데
1000억불 정도 tsmc가 미국에 더 투자하는걸로 일단락 됐다가
우리나라에게 그러는 거 처럼 비자 안내주니까
아리조나에 이미 짓고있던 공장도 오픈 미루고 공정 스톱시켜놨습니다
계속 보도에서도 나오지만 tsmc는 수요가 폭발하는 상황이라 같이 배째라 하는듯 합니다
일단 트럼프가 교통정리하고 루비오 손 들어준건 다행입니다
중국이라면 또 모르겠는데, 미국도 중국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만,
중국과 이란의 모습을 합쳐 놓은듯한 기묘한 통치체제가 정착될지도 모르겠네요.
실제로는 급하고 아쉬운 것은 미국입니다.
중국을 배제할 때 미국이 필요한 거의 모든 제조업 역량을 글로벌 리딩수준으로 가지고 있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살살 달래가며 최대한 국익을 위해 많은 것을 얻어낼 것으로 믿습니다.
기록에 안남는거 너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