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장관은 검찰이 고분고분 받아들일거라 말하는데 그걸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할거라 생각하고 저런 말을 하는지.. 장관된지 좀 되었는데 아직도 저런 말이 입에서 나오는게 참 답답하네요.
이것도요.. 아오!!!
보고도 못받고 본인이 방송보지도않은거
같네요
어쩜 저러는지 그부분보고 기가차더군요
대통령의 의중요? 그런 거 다 헛소리입니다.
아니, 정성호씨는 무슨 태생부터 법무부 장관이었나?
원래 국회의원이고 잠깐 맡은 거 아닌가?
오래해 봤자 1년 2년 할 텐데, 다시 국회의원으로 돌아가는 거고
내년에 또 선거 나오려고 할 텐데
법무부 장관만 되면 추미애 말고는 왜 다 맛이 가는지 모르겠네요.
법무부 장관이 되면 검사들이 갑자기 엄청 착해 보이나?
아니면 자기 수족이 돼서 계속 굽신굽신 하니까 안타까워 보이나?
정신들을 못차리네요.
법조카르텔에 입장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분명 그 자리는 국민을 대변한 대통령이 임명했는데...
검찰 개혁의 첫 단추는 법무부장관 사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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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몇개월을 얘기했는데 왜 안되죠?
ㅈ 검경수사권조정 어쩌고저쩌고
ㅇ 아니 지금 있는 권한 쓰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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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뜻미지근한 일이많았어요...
문정권의 인사참사를 되새겼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욕망을 가진 인간일 뿐입니다
잘못한거 있으면 뭐라해야해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뽑았으니 믿고 기다려본다가 아니라..
믿고 기다릴 시간이 없어요 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