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와 대통령실이 윤 전 대통령의 지각 출근을 숨기기 위한 비밀통로를 만들었다는 증언을 MBN이 확보했습니다.
당시 공사 상황을 잘 아는 관계자는 경호처 지휘부가 대통령실 관리 비서관실에 "윤 전 대통령이 늦게 출근할 경우 몰래 들어갈 길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MBN 취재 결과 해당 통로는 대통령실 본관 정문과는 다른 방향에서 진입해 지하층과 연결되도록 설계됐고, 통로 공사로 일부 다른 공사가 일시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김현정 /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지난 2022년 10월) - "굳이 안 써도 될 4억의 국민 세금을 써야 하는지 답해야 합니다."
문제
인제 일하는 척하나..................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