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근로자들을 데리고 올,
비행기가 인천공항에서 이륙했길래
빠르면 내일 저녁 정도면,
늦어도 금요일 정도면 한국에 도착할 줄 알았는데,
아직 미국 이민 당국의 구금 시설에서 풀려나지도 않은 것 같네요?
30분전 전해진 속보로,
외교장관이
"최단시간내 美구금 국민 구해낼것"
이라는 표현정도 쓴 것 보면,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0174500071?input=1195m
솔직히 좀 걱정되기도 하네요.
"구해낼것" 이라는 말 까지 한 것 보면요....
마지막까지 미스테리한 일입니다...
참고로, 오전에 출발한 비행기는,
오후 11시 좀 넘어서 목적지에 착륙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 연방도 고약하지만 조지아주는 정말로 용서할 수 없군요.
저사람들 앞으로 미국입국안해도 사는데 아무 지장없는 사람들입니다. 협력사 엔지니어도 마찬가지
미국 그까이거 앞으로 안가면 그만입니다. 미국 안갈려는 사람이 태반이었는데 겨우겨우 보내놓았는데 저런 대접을 했으니......
추방 = 단속 실적 인정
자진출국 = 단속 실적 불인정
이런 프로세스여서 '추방'으로 밀어부치는거 아닐까 싶은 단순한 생각이...그냥 상상입니다 ?!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