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그렇게 욕하지만 특검부터 검찰개혁 다 잘되고 있습니다 무슨 오늘 내일 끝날것처럼 매일 호들갑 떨지만 지나면 잘못된거 아무것도 없잖아요? 일너무 잘하잖아요?
특검도 30일 자동연장할수 있고 그후에 30일 대통령이 추가로 연장해줄수 있고 여유가 있는데 무슨 욕을 그렇게 성급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나경원도 대통령이 협치좀하라고 해서 하는건데
마음에 안들면 대통령 욕하세요
근데 우리 결과물이 하나하나 만들어지고 있는데 믿고좀 기다려 주면 어디 잘못 되나요? 대통령도 본인이 원하는데로 하게좀 믿고 응원좀 해줍시다
머하나 나오면 전부 전문가인양 물어뜯고 이래서 대통령 하겠나요?
과하게 분노하는 놈들은 분탕자일 가능성도 있음.
국무회의가 인기컨텐츠가 되는 세상인데요.
매불쇼보다 더 재밋어요. 내용도 딥한데 설명잘하는 장관님들 많구요.
비판을 해서 피드백이 된 적도 있고요. 생태계는 어쩔 수 없으니 어그로 첩자와 건전하게 진심인 분들 다 섞여 있겠지요.
정성호는 말하는거 보면 그냥 박성제랑 차이 없어보이는데요. 잘되고 있는건가요?
윤석열은 노상원 존재조차 그냥 자기는 모르는 돈키호테 정도로 치부해 버리고 말았는데 거기에 대한 반박 노력이 특검에서 나온적 있나요? 특검날 안가 회동했던 국무위원들 수사 진척 상황 아는 것 있으세요? 그 날의 경찰, 일부 부처 수상했던 정황들 수사 선상에 얼마나 올랐나요? 특검 출범 초반에 조은석 특검의 성향과 개인사까지 나와가며 복수혈젼이라도 벌일 것 처럼 홍보되었는데 특검발 브리핑 본 지 오래되었습니다. 분명 그 백보드와 대변인은 기억나는데 말이죠. 현재 진행되는 지귀연 재판은 깜깜이고 특검도 무소식이고 이러다 한참 한참 있다 사법부에서 이상한 판결이라도 나면 그 땐 특검 탓 할 수라도 있나요? 이미 윤석열은 위헌 제청해서 시간끌기 들어갔습니다.
김건희 특검. 애초에 시작이 명태균으로부터였고 창원 지검은 수사자료를 왕창 확보하고 있다 했고 그와 연루된 인사로는 홍, 오, 이 등등이 거론되었고 명태균의 입에 대한 우려가 계엄 택일의 동기였다고 사람들은 추측했습니다. 지금 그들 중 누구 소환 조사 받았다는 뉴스 있었나요? 명태균은 오늘도 주진우 방송에 패널로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대체 명태균 게이트의 수사 결과가 뭐였는지 머리에 남아 있지가 않습니다. 현재 수사는 통일교 같은 종교 쪽으로 포커싱이 되어 있는데 아시다시피 구조적으로 저항이 만만치 않습니다.
해병 특검. 박대령님 원복 건은 특검이 잘 처리했다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이미 1심 무죄까지 나온 그 당연한 거 하자고 특검까지 돌렸을까요? 애초에 임 사단장 로비를 둘러싼 흑막을 밝혀주길 기대한 것 아닌가요? 지금 특검이.거의 끝나가고 있는 시점에 해당 의혹은 결국 의혹으로만 남고 말 것 같습니다.
다 떠나서 특검이 잘 되고 있으면 민주당은 뭐하러 한가하게 더 센 특검법이나 발의하고 있답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