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의중이라도 저건 잘못 된거죠.
내란특검의 수사 순서상 내란당,검찰의 내란시 역할과
참여자의 수사는 뒤쪽일테고, 더군다나 면책특권을 가진
다수 토왜당 의원들을 불러 수사하고 기소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금 진행되는건 누가봐도 가담한 추경호 외엔 없죠.
내란당을 해산 시킬려면
원내지도부 외 당시 대표등 전체지도부를 소환하고
수사, 기소하고 유죄가 나와야 조직적 내란가담이 되고
법무부장관이 그걸 이유로 해산청구 할수 있습니다.
이런정황을 보면 내란과창녀특검은 60일이 아니라
6개월 이상 연장해도 부족할 지경입니다.
이런데 내란당 협의도 필요없는 자동 60일 연장만
믿고 추후 연장 안하기로 합의를 했다굽쇼?
누구는 나중에 연장하면 된다고 하지만
지금 연장안하기로 합의해놓고 나중에 추진하면
그땐 지금보다 더 큰 반대가 뻔하죠.
연장 못하면 해산의 근거가 되는 수사 못하고
수사 못하면 기소못하고 내란당은 계속 살아 남는겁니다.
우리는 하늘이 준 기회를 놓치고 평생을
반민족세력과 의회에서 계속 싸워야 되고요.
결국 김병기는 내란당을 파트너로 삼아 계속 가겠다는거고
그럴려면 파트너를 해산시키면 안되고요.
내란당 해산은 물건너 가는겁니다.
복잡할거 없습니다.
이재명 의중이고 아니고도 중요치 않습니다.
의중이 아니면 김병기와 협잡한 놈들이 ,
이재명 의중이면 이재명도 나쁜놈이고요.
둘다 아니길 바랍니다
새로운 특검법으로 나눠서 다시 올려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