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한국으로....올때도...
미국측은....
...
수갑을....채워서....
강제....
추방하는...방식으로.....
ICE..차량에...태워서....
이동하는....영상이...
뉴스에.....
방송되기를....원한다는것....
같다는요...??
...
미국에서....
한국으로....올때도...
미국측은....
...
수갑을....채워서....
강제....
추방하는...방식으로.....
ICE..차량에...태워서....
이동하는....영상이...
뉴스에.....
방송되기를....원한다는것....
같다는요...??
...
조오오오오오옹사아아아아아암..........
자진...출국으로...
이미...사인은...했는데...
미국측이....
똥고집을....부리는것..같다네요??
이쯤 되면 우리도 쎄게
나가야 할거같은데요 어딜가든 극우가 문제네요
형식으로 처리하려고 했는데,
조지아 주정부 이민단속국에서 강제
추방 형식으로 가려고 한다고 하네요.
답답하네요 정말.
미국에서...
강제..
추방..형식으로...
끝까지...
똥고집...피우면....
우리나라도....
가만히..있으면..안됩니다...
우리..국민들도....
들고..일어나야....합니다...
대통령실에서 이야기한것도 이민국 버스에 실어서 보낼때 절차 문제로 협의하고 있다고 했으니
미국은 시설서 공항가는데 다 수용복입고 수갑찬채로 공항가는거 보이면 그거 보도하던 말던 알바 아니라는거구요.
한국은 서류상은 어찌됬건 자진출국이고, 협조해서 개별출국 아니라 바로 전세기태우는데 굳이 버스타서도 그럴필요 있냐 이거겠죠.
이건 노동자의 탓도 아니고 미국탓도 아니고 순전히 자기 근로자들 일하러 미국보내면서 제대로 비자업무도 지원하지않은 회사탓입니다. 이게 왜 미국이 욕먹고 국민이 미국에게 분노할 일입니까??
입장바꿔서 베트남에서 한국에 공장짓는답시고 자기네들 근로자들 관광비자로 한국에 입국시켜서 일시키면, 그걸 몰래해서 한국정부가 발각을 못한다면 몰라도, 누가 그거에 대해서 신고한다면 가서 잡아야죠. 신고묵인하면 신고묵인한 공무원의 잘못인거구요.
이건 현대 엔솔 인사팀이 완전 개판치고 자기 일을 똑바로 안한 문제입니다. 그쪽 인사팀은 비자지원의 개념도 없는거같더만요.
복도에서 빨리뛰고안뛰고 와 이민법을 지키고어기고는 완전히 다른문제죠 비교할걸비교하세요
문제는 거기에 건설현장도 같이 있는데 현지 건설 하도급 업체는 현지에서 불법체류 중인 히스패닉들을 많이 고용한다고 합니다. 원래는 그걸 잡으려고 들어왔는데 미국인이 아닌 한국인들이 공장에 많이 있으니 대뜸 다같이 불법노동자로 취급해서 한꺼번에 때려 넣은거라고 하네요.
그나저나 어쨋든 우리국민 300명이 개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며 끌려갔는데 미국탓이 아니라고요??
애초에 개런티 되는게 아니라 주한 미국대사관에서도 유권해석으로 B1정도에 그정도업무범위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거라, 그레이존영역입니다. 그래서 계속 E1,E2 늘려달라거나, E-4같은 비자 개설해달라고 하는거구요. B1으로 다 퉁칠수 있으면 비자쿼터 달라고 할 이유가 없죠.
조현장관도 미국 가서 당장 저런 쿼터는 시간걸리니까 B1비자면 이런 업무는 할수있다거라고 개런티해달라고 하는 상황이구요.
1. B-1 비자(ESTA 포함)에서 허용되는 installation/service/repair
미국 국무부의 Foreign Affairs Manual (9 FAM 402.2-5(E)(3)) 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경우는 B-1으로 합법입니다:
외국(한국)에서 제조된 기계/장비를 미국에 납품하면서,
구매 계약 조건에 포함된 설치, 서비스, 수리 업무를 하기 위해 단기간 방문하는 경우
단, 해당 근로자는 미국에서 급여를 받지 않고, 본국 고용주(한국 회사)에게만 급여를 받는 조건
주된 활동이 설치/시운전/수리/교육이고, 체류가 단기적(90일 이내)인 경우
즉, 단순히 "노동은 전부 금지"가 아니라, 특정 조건이 맞으면 hands-on installation도 허용됩니다.
다 필요없슴다. 시장핑계로 자국 공장 투자에 뭐에 오만 반강제 해놓고 제도적으로는 원활한 비자수급도 막아놓고, 사슬에 묶어 범죄자 취급하며 쫒아낸거가 우리 입장에서의 팩트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