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놈들 중 과연 몇놈이 단죄 받을지,
오히려 되치기로 우리가 당하는게 아닐까 걱정도 됩니다.
벌써 10개월이 흘렀지만 명확하게 드러난것도
어느 한놈도 죗값을 치루지도 않고 있네요.
기대했던 내란특검도 조용하고,
지귀연이 12월에 무죄줄거란 얘기도 돌고,
내란특별재판부가 위헌이니 헛소리 하는 여당의원에,
우리 진영은 분열중이고,
이러다 24년 12월 3일은 아무일도 없었던 날이 되겠군요.
요즘 흘러가는 꼬리지를 보니깐,
한번도 단죄하지 못한 역사가 되풀이 될 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