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7초부터 내란계엄성공해서 다 죽어버렸음 좋겠다는 투로 소리친 내란동조자에게
귀기울여 고개숙이고 경청하는 듯한 분은 누구죠..
그저 당이름만 다른 감투쓴 높은 어르신들일 뿐인걸까요.
요즘 불안하네요.. 대통령면전에서 질타당하면서도 딴소리하며 실실쪼개는 법무부장관부터..
요즘 유난히 거세진 저들 발악에 지쳐 제가 잘못 느낀 기우였길 바랍니다.
그저 화를 억누르고 이를 악문채로 보인 형식적인 표정관리뿐이었을거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처음에 느낀게 맞나보네요. 바로 얼마후 국힘에 특검법등 이것저것 다 내어 주겠다고 발표했네요.
민주당은 여태 저렇게 한발 물러서는 시늉만 했다가도 목덜미를 물어뜯긴게 얼마인데..또 저러는 걸까요.
캐비넷에 뭔가 물려있을까요..대체 왜 저러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어떻게 국민들과 함께 자신들을 구속, 살해하려 했던 테러범하고 협치를 합니까.
당장 저치가 조금전에 뭐라 소리쳤는지 똑똑히 들었으면서.. 이재명,정청래 죽었어야 한다는 말에 동의라도 한다는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