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에게는 탄으로 대응합니다.
탄에게는 탄으로 대응합니다.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언어유희에 정색하실 필요가 있습니까?
다른 많은 사람들이 정색 한다면 발언자가 본인이 무언가를 잘못 했구나 하고 되짚어 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그냥 언어유희 인데 왜 들 정색 하냐고 반문 하시기 전에요
'이 정색한다면 발언자가 본인이 무언가를 잘못 했구나 하고 되짚어 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습관적으로 제 글에 빈댓글 다시는 분들께 물어보세요. 왜 박제하고 빈댓글 다냐고 물어보세요.
'다른 많은 사람들'이 님 포함해서 딱 세 사람입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빈댓 다는 거 아닐까요?
타인의 죽음을 바라는걸 넘어서 그걸로 웃기다고 농담을 하는 걸 우리는 그동안
다른 커뮤에서 많이 봐왔고 그걸 매우 싫어 합니다.
본인의 행동에 대한 반성과 자각이 없다면 계속 그냥 빈댓 받겠죠 뭐
전에도 보니까 빈댓 받던 말던 상관 없다고 하시면 저도 이제 메모 해두고 빈댓만 달께요
괜히 말 한마디 해서 정색 같은 소리 듣게 되네요
역시 빈댓이 좋은 수단이군요
오늘도 반성하게 되네요
저는 차단으로 모시겠습니다.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