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언론들이 말도 안되고 이잼의 친구 이잼의 복심 이난리를 치고
거기에 맞춰서 알바들도 이잼이 뽑은 인사입니다 믿고 기다립시다 이러니
아에 선을 제대로 그은 느낌 입니다만
어제 정성호를 보니 아에 이잼 말을 들을 생각이 없더군요
뜬금 검찰 개혁 완료 되면 일하겟다 이런 소리를 하지 않나..
진짜 극혐당 해산 위기에 처했을때 윤석렬 같이 화려하게 구세주로
등장할려는 플랜을 가진가 생각이 될 정도더군요
뭐 언론들이 말도 안되고 이잼의 친구 이잼의 복심 이난리를 치고
거기에 맞춰서 알바들도 이잼이 뽑은 인사입니다 믿고 기다립시다 이러니
아에 선을 제대로 그은 느낌 입니다만
어제 정성호를 보니 아에 이잼 말을 들을 생각이 없더군요
뜬금 검찰 개혁 완료 되면 일하겟다 이런 소리를 하지 않나..
진짜 극혐당 해산 위기에 처했을때 윤석렬 같이 화려하게 구세주로
등장할려는 플랜을 가진가 생각이 될 정도더군요
지시 불 이행은 그냥 단칼에 못 자르면 그 이후부터는 이재명 대통령 본인 잘못입니다.
왜 구치소장도 처벌을 못하는지 이잼이랑 우리랑 같은 맘인듯요
괜히 이상한 추측했다가 나중에 이재명이 검찰개혁을 배신했다고 욕이나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예, 김민석 총리가 터놓고 토론하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뭐 어제 대통령실에서 이후 검찰개혁법안은 정부가 주도한다고 발표한것도 그렇고 방향성 자체는 잡혔다고 봐야죠.
안그래도 벌써 이재명 욕하는 사람들 나오던데, 단순하게 정성호를 악으로만 보는 분들이 나중에 이재명 대통령 욕할게 뻔히 보여서 안타깝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위안부, 징용공 합의 준수로 지지자에 대해 배신했습니다.
그야 민주당 주장으로는 충분히 토론이 되었고 그 결과 보완수사권을 안주는게 맞다고 결론을 내렸으니깐요.
정성호 혼자 저럴때는 긴가민가 했는데 총리까지 저러는거 보면 정부 기조는 민주당의 검찰개혁 방향성을 한번 살펴보자는 이야기로 보여요. 우상호 정무수석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죠
별개의 질문이었고 다른 답변을 했는데요. 그 아래 따로 댓글 단거는 안보이시나요.
대통령실과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라는 대의는 공유하고 공소청-중수청으로 쪼개는건 동의하면서도 세부적으로는 명확하게 논조 차이가 계속 보이고 있어요.
다른 사람이랑 착각한거 아니십니까? 정성호를 악으로 규정하는 분들이 어이가 없어서 김민석 총리나 대통령실이나 민주당이 추구하는 방향을 명백하게 다시 검토하자는 분위기라는거 언급한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