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라면을 자주 먹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먹을때마다 한봉씩 사다 먹을수는 없으니
가끔 1팩씩 종류별로 사두긴 하는데
이젠 그냥 3종 픽스가 되어 버렸네요.
예전엔 새로운거 나오면 먹어보고
여러가지 시도도 해보고 하는데...
귀찮니즘에 더이상 선택고민을 안한지 좀 된거 같네요.
이제 그냥 3종으로 픽스되어
빨, 파, 검 각 1팩씩 챙겨놓네요.
빨간면

파란면 (봉지만?)

검은면

평소에도 라면을 자주 먹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먹을때마다 한봉씩 사다 먹을수는 없으니
가끔 1팩씩 종류별로 사두긴 하는데
이젠 그냥 3종 픽스가 되어 버렸네요.
예전엔 새로운거 나오면 먹어보고
여러가지 시도도 해보고 하는데...
귀찮니즘에 더이상 선택고민을 안한지 좀 된거 같네요.
이제 그냥 3종으로 픽스되어
빨, 파, 검 각 1팩씩 챙겨놓네요.
빨간면

파란면 (봉지만?)

검은면

제 입맛에는 깔끔한 매운 맛이 좋더라구요.
사리곰탕면, 오징어짬뽕, 짜파게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