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고기를 준비 합니다. 2 바닦에 떨어 뜨립니다. 3 강아지가 낼름 와서 주워 먹습니다. 4 한끼 식사 준비가 완성 되었습니다. 5 이마저도 노리는 강아지에게 눈길도 주지 않고 맛있게 먹습니다.. 매일 저녁에 밥 한끼 때우는 것도 일은 일입니다....
배가 부른 강아지입니다. 이제 사료는 쳐다도 안봅니다. 제가 너무 버릇없이 키웟습니다. ㅜㅜ
이 버르장머리 어디서 고쳐야되는거죠 ㅜ
심지어 이 녀석은 계란 주면 노른자만 발라먹고 흰자를 버립니다........진짜 어휴......
간혹 욕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