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전세기 KE2901편은 이날 오전 10시 21분 인천공항을 이륙해 조지아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으로 향하고 있다. 당초 이륙 시간은 오전 11시로 알려졌으나 이보다 1시간 일찍 출발했다.
이번 전세기에 투입된 항공기는 B747-8i 기종이다. 총 368석을 갖추고 있어 구금된 한국인 300여명이 한 번에 탑승할 수 있다. 이 항공기는 승무원 외에는 승객을 태우지 않고 운항하는 페리 비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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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 가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