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급류에 할아버님이 맨홀뚜껑에 빠져 거의 사망 직전의 상태
용감한 시민 영웅께서 할아버지를 구할려고 사투를 벌이는데
나중에 소회를 밝히시는데....아 이러다 나까지 죽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셨대요
그 말씀을 하시는데 어찌나 눈물이 펑펑 쏟아지던지 ㅠㅠ
본인까지 죽을지도 모를거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구출ㅠ
큰 감명과 인간에 대한 희망을 느끼게 해주신
광주광역시 동구 소태동에서 자동차공업사를 하시는 최승일[54] 님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