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바로 서면
차트도 바로 섭니다.
이 단순한 진리를
우리는 몇 년 만에 경험하는 것인가요.
실로 감격스러운 날입니다.
다시는 잃지 않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검찰 사법부 의사 언론 외교부 교육부 적폐 청산 레츠고 재활용 불가 쓰레기는 소각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