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 보니까 대충
20층 이상의 초고층 아파트는 재건축 때 분담금·공사비·용적률 한계 때문에 사업성이 떨어져 결국 슬럼화 위험에 놓여 있다고 주장하는 내용인데, 이쪽 주장도 설득력이 없진 않아 보이네요...
읽어 보니까 대충
20층 이상의 초고층 아파트는 재건축 때 분담금·공사비·용적률 한계 때문에 사업성이 떨어져 결국 슬럼화 위험에 놓여 있다고 주장하는 내용인데, 이쪽 주장도 설득력이 없진 않아 보이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18층 정도가 그나마 마지노선이였죠
15층 정도가 철거 비 부지 정리비등을 포함 하면 그나마 지속 가능한 수준이였죠
20층만 넘어가도 재건축 하면 자부담 증가 무시 못합니다
그말은 현재 2020년초 만들어진 대부분의 고층 재개발 주택은
2050년정도 되면 슬럼화가 우려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아니면 비용 엄청 들여서 수선 하던가 해야죠
건축 기술이 그사이 엄청나게 발전 하지 않는 이상 힘듭니다.
특별히 엄청난 입지 조건이 아닌 이상에야 요즘 40층 짜리 아파트는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철거 비용자체도 그렇고 분담금이..
자체가 다르다고 하더군요.
건설업체들도 같은 공간에
위로 더 올려서
더 만들어 지는 집을 팔아 수익을 내는
구조인데 이제 더 올려서
수익이 안나는 층수가 되면
아무도 사업을 안하려고 하겠죠;;
층 수 높이 재건축하면 나중에 그 건물 노후화됐을때는요?
지금도 고작 10층짜리 아파트 재건축하는것도 지가+건축비+기타등등으로 수지타산이 안맞다고 난리인데
꾸역꾸역 2~30층높이로 재건축하면 결국 기존 집주인들만 부자만들어주는거죠.
아무리 공급한들 서울이라고 크고 높게 이쁘게 짓는다한들 한계가 있다는 거죠
미래 레버리지를 미리 땡겨 놓고, 집값 거품이 되어 버리고,
서울 수도권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수요도 점점 떨어지지 않을지요..
대구, 부산은 이미 실 수요가 빠져서, 돈 벌려고 하는 사람들의 잔치가 되어 버리는 느낌입니다.
공짜가 아닌 자부담 형식으로 가겠죠
그리고 우리가 굳이 타워팰리스 사는 분들 리모델링까지 걱정해줄 필요는 없지 않나요?
좌측이 원래 구역 우측이 리모델링 평면도인데 이게 5억입니다.
구조 변경하고 면적 늘리니까 공사비가 크죠
1억 정도면 적당히 부담할만 하죠.
보통 부동산 신문기사가 그렇듯 본문 기사는 충분히 과장되었습니다
결국 건축비 보고 놀라 자빠지죠
사진은 사업 반대파들이 하는 주장에 불과합니다.
상식적으로 이주비 대출이자 8천7백이 말이 안되죠
서울도 아니고 안양에서, 그냥 월 100씩 주고 월세 살아도 3년에 3600인데요
민주세력의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하시나보죠? ㅋㅋ
요즘 신축은 베이스가 좋다보니 딱히 재건축할 필요있는지 모루겠네유...
서울은 집값이 계속 오르고 있어서 가능한데, 이게 언제까지 가능할지는 모르죠.
말 그대로 뉴욕 맨하탄 같이 서울이 변하면 고층 아파트 지속 가능하죠.
근데 뭐.. 서울 전체가 그럴 수 있냐라고 물으면 잘 모르겠네요.
대신 도시 입장에서 무조건 살려야 하는 지역... 서울 도심 1급지, 문화유적이 있는 곳이라던가... 슬럼화가 되면 안되는 지역은 예산 추가해서라도 어떻게든 때되면 재건축을 시키게 될거구요. 그외 지역은... 지금 2-30층 되는 아파트들은 재건축 시 경제성은 절대 안나옵니다. 건축비는 시시각각 오르고요... 그럼 시간 지나면 슬럼화 되는거죠.
단독주택이나 전체 임대 주는 주인 사는 건물이라던가.. 이런게 답일지도 모르겠어요.
건설하도록 법을 고쳐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