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천재가
국가 최고 권력자가 되었고
부동산으로 흘러가는 자금을 주식으로 빨아드리겠다고 강력하게 천명 했습니다.
임기내 지수5000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좋던 싫던 그가 살아오면서 보여줬던 성과들
그리고 역사에 기록될 그의 공약 이행율등을 고려해서 판단해야합니다.
그는 예전에 분명히 말했습니다.
6개월은 다주택을 처분하도록 살살 유도하고
그래도 안되면 3개월간 더 강력한 푸쉬를 한 후
그 이후로 부터는 얄짤없다고...
이제 임기 3개월 넘겼는데
것봐 부동산 안떨어지잖아 <-이러면서
역시 대한민국은 부동산이지 무슨 주식이야
아직도 이런생각들이 팽배하네요.
지는 이재명 대통령을 믿습니다.
대한민국 약 2200만가구중 약320만 가구가 800만채를 보유한 다주택 가구이며 그 다주택은 서울수도귄에 집중되어있습니다.
쉽게 풀어서 약 300만 가구가 800만채를 보유하고 있는데
비극적인건 다세대주택 4~5가구 거주하는 집도 1채로 집계됩니다.
(등기상 1채)
그러니까... 애초에 아주 오래전부터 공급수요의 문제가 아니라
다주택에 대한 무분별한 허용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모두가 뻔히 알면서도 외면하고 외면하고 외면하고있는
서울 자가 거주율이 40페센트대 약 60퍼센트 가 세들어 살고 있음이 그 증거입니다.
심지어 최근 몇년간 토건 카르텔 세력이 제공하는
계속해서 이어지는 똘똘한 한채라는 키워드의 가스라이팅
이는 마치 다주택자들이 다주택을 처분하고 1채로 갈아타고 있는듯한 뉘앙스로
요즘세상에 다주택이 어딨어 똘똘한 한채지
라는 환상을 씌우며
다주택에 대한 보유세 현실화에 대한
국민적 여론을 원천차단하고 있습니다.
실상은 지난 수년간 언론에서 애타게 똘똘한 한채를 부르짖는 동안에도 서울수도권 다주택 세대수는 계속해서 꾸준하게 증가했음을 명확하게 인지해야 합니다.
2030년까지 135만채를 공급한다고
메가톤급 정책이다.
실현불가능 정책이다.
말들이 많습니다.
저런 절대공급도 좋겠지만 상대공급을 유도 하는 정책이 훨씬 손쉽고 단순 간단합니다.
알지만 하지 않을뿐이죠.
2000만세대 나라에서
일부 300만 세대가 절반 가까운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800만채 이상을 보유하게 허락되는...
이정도까지 기형적으로 무분별하게 다주택보유를 허용하는 나라는 전세계에 없습니다.
가능하더라도 전세계 거의 대부분 국가는 다주택에 대한 감당 어려운 재산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다주택에 대한 보유세 현실화해야 합니다.
상대 공급 유도해야 합니다.
살살 달래서 20%만 유도해도 무려 100만채 이상이 순식간에 시장으로 공급 가능합니다.
20%만으로도요.
그렇게되면 임대물건이 줄어든다는 거짓 환상에 휩싸일 필요 없습니다. 임차수요도 동시에 소멸됩니다.
시장으로 공급되는 다주택자의 물량 1채가 매도되면
임차하던 1세대가 저 물량을 공급 받게되니
임대 물건 1 소멸 동시에 임차수요 1 소멸
제로섬입니다.
단지 달라지는 수치는 다주택자는 가진 주택중 한채를 팔아서 현금화 했으므로 주식등 다른 투자처에 추가로 현금이 삽입되겠죠(?)
아무 의미 없이 헛돌고 생산성도 없으며 갈취나 다름없는
부동산에 머물렀던 자금이 선순환되는 기적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은 집에대한 보유세가 없는것과 다름없을정도로 토건 카르텔의 강력한 주도로
비정상적인 재산세 세제가 변치않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가장 근본적이며 확실한 다주택 상대공급 논리가 나오면
그래서 보유세 현실화하면 1주택자들은 무슨죄냐? 난리들 치지만
(속으로는 내 집값 오르는데 방해된다.)
그럼 1주택 제외 2주택 부터는 보유세 현실화 하자 하면
집 여러채 가진게 무슨죄라고? <-1주택자들이 침을 튀기죠
(속으로는 내 집값 오르는데 방해된다)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70대 어르신이 tv를 보는데 부동산 뉴스가 나옵니다.
옅은 미소를 지으며 나지막하게 외칩니다.
-내 집값 오르는데 방해되는 정치인은 죽에버릴거야-
채널을 돌립니다.
저출산 이야기가 화두입니다.
-요즘 젊은것들이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고 큰일이야 쯧쯧-
잠시후 패널 한명이 저출산의 가장큰 원인은 수많은 이유중 부동산거품이 가장 큰 원인이다 발언합니다.
tv를 꺼버립니다.
어렵사리 내집 마련한 사람들이 원리금 갚느라 쓸돈이 없습니다.
지갑을 못여니
상인들은 10개 팔리던게 7개 팔려서 가격이 올라가게 됩니다.
거품이 커질수록 이 기형적인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내집 마련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거대해지는 거품에
더더욱 아끼고 아낍니다. 지갑을 못엽니다.
상인들은 10개 팔리던게 6개 팔려서 가격이 올라가게 됩니다.
거품이 커질수록 이 기형적인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기형적인 모습이죠.
대한민국 다주택의 실태가 얼마나 비극적으로 심각한지
언론에서는 절대 다루지 않습니다.
이대로 계속가면 10대 20대 30대 젊은 남성들은 더더욱 극우화되며 미쳐갈것입니다.
627대책 9 7대책 다 좋다 이겁니다.
바라옵건데
하루빨리 정부에서 다주택 문제를 해결하여
꽉 막혀있는 돈줄이 선순환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공급, 수요, 금융정책 다 좋다 이겁니다.
1억세대가 거주하는데 300만세대가 800만채쯤 보유라면 모를까
대한민국 2200만 세대입니다.
비극입니다.
300만 세대가 800만채 이상을 수도귄 집중으로 보유한
이 기형적이고 비극적인 구조를 타파하지 않는이상 아무것도 해결 되지 않을것입니다
그건 심지어 두번이나 이미 해본 적이 있고 결과도 모두가 알고 있죠
두번째에는 '전에는 제대로 안 해서 그랬다' 고 정권말기에 융단폭격을 했고 정권을 넘겨줬죠
향후에 어떤 걸 보고 싶으신진 모르겠지만 저는 12월 3일에 일어난 일을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정권에서 세금으로 문제 해결 안 한다고 했는데 굳이? 싶습니다
故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왜?
이병박근혜와 용산멧돼지에게 정권을 빼앗겼었는지? 벌써 잊어버렸나 봅니다.
부동산 정책에 대해선 절대 흑백논리로 나누면 안됩니다.
정부에서 지혜롭게...이상한 방향으로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미 너무 많은 데이터가 있습니다
뭔가를 잘 하는 방법은 실패한 것을 반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아무도 이사를 못가는 사태가 발생 했죠.
가장 멍청한 정책중에 하나로 남을듯합니다.
무리하게 하는 다주택은 문제가 있지만,
어짜피 전월세는 다주택자가 제공하는게 현실입니다.
이게 없어지면 전월세 시장도 붕괴합니다.
이에 대한 적절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다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되는거죠. 온갖 정보를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뭔가를 못 한다면요
이미 개인들이 임차시장을 주도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뉴스테이란걸 하려고 했지만 잘 안됐죠.
기업입장에선 돈이 안되니까요
다주택자들이 전세를 끼고 집값상승을 통해 이익을 보는 구조도 결국 시장 왜곡이 문제입니다.
월세로 돈을 벌 수가 없는데 그럼 집값이 올라야 돈을 벌겠죠.
사람들이 현재 한국의 사는 수준 대비 세가 굉장히 저렴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므로
집값이 오르는 방향으로 자연히 설정이 된 겁니다. 시소같은거죠
가끔 일본 집값 월세 이런거 가져와서 한국이 이렇게 비싸다~ 이러는 사람들 있는데 황당합니다.
환경도 전혀 다를뿐더러 (주차도 거의 불가) 거기 집 사서 살면 장충금 폭탄맞는거는 모르고...
그거 자체로도 큰일이네요
7억,3억 2채 소유자가 다주택 규제로 10억짜리 아파트 1채를 구입.
결국 비싼 아파트만 (ex)강남3구) 가 더 오르고,
낙수효과(?) 로 마용성이 오르고,
그 다음 급지가 오릅니다.
저렴한 집들은 더 떨어지고,
양극화만 심화됩니다.
LTV, DSR 제한에 걸려서 살던 월세 집을 집 매매로 전환하지 못하는
수중에 몇억 현금이 없는 가난한 계층과 젊은 층은 지방으로 떠나라는 얘기 잘 들었습니다.
누구나 이 답을 알고 있는데
이 답을 실행하지 않고 있다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답은 '보유세'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1주택이든 100주택이든... 감면없는 균일한 보유세 정책 추친하는것을 보고 싶습니다.
전 지방 100주택은 주거 안전을 위하고 취등록세 왕창냈으니, 사실 애국자라고 봅니다.
서민 누구나 서울에 아파트하나 살수 있는거 많나요;;;
전세나 월세는 누가 공급하나요?ㅋㅋㅋㅋ 웃기지도 않네 진짜
보유세 올리면 -> 월세상승으로 세입자에게 그대로 다 피해가 전가됩니다.
M2통화량 오른만큼 딱 그만큼 집값이 오릅니다.
그렇다고 통화량을 안늘리면 -> 일본처럼 경제성장,급여인상,이자소득이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