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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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워싱턴포스트(WP)는 9일(현지시간)
이민 변호사와 경제학자들을 인용해
“미국에는
외국 기업이
수백 명의 숙련 노동자를
몇 주 혹은
몇 달간 데려와
이러한 공장을 건설할 수 있도록
고안된
비자프로그램이 없다”고 전했다.
급습 과정에서 구금된
하청업체
직원 12명을 대리하는
찰스 쿡 변호사는
WP에
“우리가 현대차를
이곳에 불러와
공장을 짓게 한 이유는
현대차가
그 일을 할 줄 알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미국에서
이런 종류의 배터리를 만들어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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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데려와
장비를 설치하고
가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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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번 사태로
“수천, 수만 개의
일자리를 잃는 결과가 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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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의
비자조항을 강화하는
초당적 법안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WSJ는
“한국 언론은
이미
1년 전부터
미국 내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들이
미국 비자 쿼터 문제 때문에
본사에서
관리자급
엔지니어를 파견하는 문제가
심각하다고 우려했다”며
“싱가포르, 호주처럼
미국과 FTA를 맺은
다른 국가는
최소한
전용 비자 슬롯(정원)을 갖고 있었지만,
한국은 없었다”
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행정부는
외국인
투자를 늘리고 싶어 하는 욕망과
불법 이민을 억제하려는 욕망이
혼재된
복잡한 충돌이라는
사실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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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마가..측...
예상반응..??:....
법....개정....
우린..반댈세....요...
미국땅에서는....
오직...
미국인들만....
더.....위대하게...요??
외국인들은....
미국땅에서....나가라는..요??
누구를 위해 마가 구호를 외치나.
공허와 폐허만이.
이런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